"메가박스 배급 영화" 검색 결과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후지모토 다쓰키 인기 만화 원작, 촬영 마치고 2026년 국내 개봉 예정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단편 만화 「룩백」 을 실사 영화로 재탄생시킨다. 3일 메가박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은 영화 〈룩백〉의 국내 개봉을 2026년으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어느 가족〉) 수상자인 고레에다 감독과 「체인소 맨」으로 유명한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영화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카구치 켄타로, 영화 '파이널 피스'로 내한 확정…29·30일 팬들과 직접 만난다

사카구치 켄타로, 영화 '파이널 피스'로 내한 확정…29·30일 팬들과 직접 만난다

주연작 '파이널 피스' 27일 개봉 맞춰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방문 및 홍보 활동 전개 기자간담회부터 릴레이 무대인사·GV 등 관객 소통 위한 풍성한 공식 일정 예고 천재 장기 기사 변신한 사카구치 켄타로와 와타나베 켄이 호흡 맞춘 미스터리 서스펜스
‘파이널 피스’ 사카구치 켄타로의 내한 무대인사와 GV 일정이 공개됐다. 1박 2일 내한 및 공식 홍보 일정 영화 수입사 엔케이 콘텐츠와 배급 측에 따르면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는 오는 5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영화 '파이널 피스'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내한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당시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취소되었던 일정들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비정성시’, 재개봉 하루 앞두고 전격 보류…

‘비정성시’, 재개봉 하루 앞두고 전격 보류… "판권 문제 제기돼"

원 판권 소유자 “한국에 판권 판 적 없다” 공문 발송에 극장가 상영 중단 한국예술영화관협회 “원 권리자가 상영본 정통성 부정… 관객 신뢰 위해 철회” 수입사 에이썸 픽쳐스 “프랑스 배급사 통해 구매… 적법한 해결 위해 최선”
6일 국내 스크린에 다시 걸릴 예정이었던 허우샤오셴 감독의 거작 ‘비정성시(A City of Sadness, 1989)’가 개봉을 단 이틀 앞두고 전격 보류됐다. 해외 원 판권 소유자가 저작권 문제를 제기하며 법적 분쟁 조짐이 보이자 극장가와 수입사가 긴급 진화에 나선 모습이다. ■ 제작자 주푸성 “판권 판매 사실 없다” 공식 항의 4일 영화계에 따르면,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와 부산 영화의전당, 한국예술영화관협회 소속 극장들은 일제히 ‘비정성시’의 상영 보류를 결정했다.
'바람' 스핀오프 영화 '짱구', 4월 22일 개봉…천만 감독 장항준 메가토크 지원사격

'바람' 스핀오프 영화 '짱구', 4월 22일 개봉…천만 감독 장항준 메가토크 지원사격

배우를 꿈꾸는 짱구의 도전기 담은 정우 주연작, 개봉일 특별 게스트 장항준과 메가토크 진행 오는 25일·26일, 5월 1일·2일 등 주말 극장가 누비며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무대인사 릴레이 정우, 신승호, 정수정, 현봉식 등 주역 총출동…자세한 일정은 배급사 SNS 등 통해 확인 가능
영화 〈짱구〉는 과거 컬트적인 인기를 모은 영화 〈바람〉의 뒷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배우를 꿈꾸는 '짱구' 가 수많은 오디션에 부딪히며 겪는 도전의 드라마를 그린다.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짱구〉는 개봉 후 진행할 다양한 GV 일정을 공개했다. 먼저 개봉일 4월 22일 수요일은 정우, 신승호, 오성호 감독이 메가토크 GV에 참석한다. 이날 메가토크 GV는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현장에 참석해 〈짱구〉에 힘을 실어준다.
세븐틴 버논, 양조위 만났다... 19일에는 '침묵의 친구' GV 나설 예정

세븐틴 버논, 양조위 만났다... 19일에는 '침묵의 친구' GV 나설 예정

평소 영화 팬으로 알려진 버논, 내한한 양조위 만나 작품 이야기 나눠
영화 〈침묵의 친구〉 주연 배우 양조위와 그룹 세븐틴의 멤버 버논이 만남을 가졌다. 수입·배급사 ㈜안다미로는 영화 〈침묵의 친구〉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은 버논과 내한 중이던 양조위가 조우했다고 14일 밝혔다. 평소 영화 팬으로 알려진 버논은 이 자리에서 양조위와 영화에 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버논은 영화 〈침묵의 친구〉 메가토크 에 게스트로 참석한다.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민용준 영화저널리스트의 진행으로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웃기지만 우습지는 않은 영화, '메소드연기'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의 말말말

웃기지만 우습지는 않은 영화, '메소드연기'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의 말말말

모든 영화가 〈극한직업〉이 될 필요도, 〈극한직업〉을 꿈꿀 필요도 없다. 〈극한직업〉처럼 큰 스케일로 액션과 코미디를 버무릴 필요도, 모든 이들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대중적인 유머로 무장할 필요도 없다. 3월 18일 개봉하는 영화 〈메소드연기〉는 소박한 규모 속에서, 대중적이지 않을지라도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찾는 작품이다. 영화는 〈극한직업〉과 같은 코미디 영화의 백스테이지를 파헤치는 메타 코미디다.
1200만 앞둔 '왕사남' 유해진·박지훈 총출동 천만 감사 무대인사

1200만 앞둔 '왕사남' 유해진·박지훈 총출동 천만 감사 무대인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17일 장항준 감독과 주역들이 총출동하는 특별 무대인사 개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특별 감사 무대인사를 전격 확정했다. 11일 배급사 측에 따르면, '왕사남'의 주역들은 오는 17일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아 극장을 방문한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한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낸 이 작품은 개봉 이후 식지 않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1200만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스페셜즈’ 사쿠마 다이스케×나카모토 유타 3월 14일 내한!

‘스페셜즈’ 사쿠마 다이스케×나카모토 유타 3월 14일 내한!

목표는 핵심 인물 암살, 특기는 살인, 임무는 댄스 대회 챌린지! 5명 킬러들의 죽여주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
영화 〈스페셜즈〉는 “목표는 핵심 인물 암살, 특기는 살인, 임무는 댄스 대회 챌린지. . ” 스페셜한 목표를 가진 5명의 킬러들의 죽여주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다. 킬러 액션과 댄스를 결합한 전무후무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스페셜즈〉가 3월 13일 개봉을 맞아, 개봉주 주말인 3월 14일 과 15일 양일간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내한 무대인사 스케줄을 공개했다.
박정민,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 영화 '휴민트' 위해 충주서 단독 무대인사

박정민,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 영화 '휴민트' 위해 충주서 단독 무대인사

본적지 충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 13일 CGV·메가박스서 관객 6회 만남 지방 소도시 이례적 단독 방문, 충주시 홍보대사 위촉 기념 '특급 팬 서비스' 류승완 감독 첩보 액션 '휴민트' 예매율 1위 등극... 11일 전국 개봉
배우 박정민이 고향 같은 도시 충주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이례적인 단독 무대인사에 나선다. 배급사 NEW에 따르면 박정민은 오는 13일 충주시 CGV 충주교현과 메가박스 충주연수에서 총 여섯 차례에 걸쳐 〈휴민트〉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박정민이 "충주에서 무대인사를 하겠다"고 내건 약속을 실천하는 자리다. 박정민은 본적이 충주이고 가족들이 거주 중인 인연으로 충주시 홍보대사까지 쿨하게 수락하며 지역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한독협 선정 ‘2025 올해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 ‘올해의 독립영화인’ 정윤석 감독

한독협 선정 ‘2025 올해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 ‘올해의 독립영화인’ 정윤석 감독

청년 노동의 실상을 담은 〈3학년 2학기〉, 기록의 의지를 지킨 정윤석 감독 선정
한국독립영화협회 가 2025년 한 해 동안 독립영화계가 일궈낸 소중한 성취를 되짚으며, ‘2025 올해의 독립영화’로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를, ‘2025 올해의 독립영화인’으로 정윤석 감독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영화적 성취 넘어 정책 대화 이끈 〈3학년 2학기〉… 2025년 독립영화의 얼굴올해의 독립영화로 선정된 〈3학년 2학기〉는 직업계고 3학년 학생이 현장실습을 통해 마주하는 노동의 현실을 차분하면서도 구체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