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 검색 결과

[성찬얼의 만화책] 서커스 귀염둥이 도나츠의 ‘행복’한 모험, ‘도나츠와 서커스’

[성찬얼의 만화책] 서커스 귀염둥이 도나츠의 ‘행복’한 모험, ‘도나츠와 서커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영화 기자라는 직업에 맞지 않는 소신발언을 하나 하자면, 영화나 드라마보다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딱 보자마자 ‘내 스타일’이라고 확신이 들 때가 있다.
[성찬얼의 만화책] 당 떨어질 때 보세요, 중학생의 풋풋한 첫사랑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성찬얼의 만화책] 당 떨어질 때 보세요, 중학생의 풋풋한 첫사랑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모든 사람들은 3월이 설렘 혹은 불안의 시기였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학창시절, 새로운 학기가 시작될 때면 어떤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될지, 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을지 미지의 영역으로 걸어가야만 했다. 특히 그런 시기에 누군가의 옆자리에 앉는다는 건 어쩌면 세상을 바뀌는 경험이 되기도 한다. 후지치카 코우메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가 바로 그런 순간을 맞이한 중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일명 ‘안경깜빡’이라고 불리는 이 만화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연재했다.
라이즈, 첫 월드투어 피날레 'RIIZING LOUD' 서울 KSPO돔서 3일간 개최

라이즈, 첫 월드투어 피날레 'RIIZING LOUD' 서울 KSPO돔서 3일간 개최

일본 싱글 'All of You' 한국어 버전 최초 공개...온라인·극장 동시 생중계
그룹 라이즈 가 6일부터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첫 월드투어 'RIIZING LOUD'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을 펼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라이즈는 이번 서울 공연에서 일본 싱글 타이틀곡 'All of You'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해당 싱글은 지난달 18일 일본에서 발매된 이후 오리콘 일간 싱글 차트에서 세 차례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성찬얼의 만화책] 나라를 망치는 ‘요괴’ 미녀를 잡고 새 왕조를 열어라 「봉신연의」

[성찬얼의 만화책] 나라를 망치는 ‘요괴’ 미녀를 잡고 새 왕조를 열어라 「봉신연의」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 아래 내용에 포함한 이미지는 모두 후지사키 류 작가와 각국의 출판사에 저작권이 있음을 명시한다. 근래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왔다.
[성찬얼의 만화책] 하루아침에 비둘기가 된 내가 동창과의 동거를 하게 됐다고?! 「성북구 비둘기 이헌서」

[성찬얼의 만화책] 하루아침에 비둘기가 된 내가 동창과의 동거를 하게 됐다고?! 「성북구 비둘기 이헌서」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 아래 인용한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네이버 웹툰에게 있음을 명시한다. 한 해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이 코앞이다.
[성찬얼의 만화책] 함부로 말하면 안 될 것 같은 제목 빼면 완벽한 「여고생 드래곤」

[성찬얼의 만화책] 함부로 말하면 안 될 것 같은 제목 빼면 완벽한 「여고생 드래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 본문의 이미지는 「여고생 드래곤」 연재 전 공개한 단편에서 가져왔다.
[성찬얼의 만화책] '원피스'와 동갑내기 추리만화…아니, 이과만화를 보시라 「Q.E.D. 증명종료」

[성찬얼의 만화책] '원피스'와 동갑내기 추리만화…아니, 이과만화를 보시라 「Q.E.D. 증명종료」

​문제. 1997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연재 중인 만화는. 여기서 정답 버튼을 누르고 자신 있게 “원피스. ”라고 외칠 순 있다. 그런데 사실 그런 만화가 한 편 더 있다면, 믿을 수 있는가. 바로 추리 만화 「Q. E. D. 증명종료」 시리즈다. 물론 단적으로 비교하기엔 주간 연재와 월간 연재, 장르의 차이가 있지만, 어쨌든 그렇게 30년 가까이 연재를 하고 있는 만화라는 점에서 「Q. E. D. 증명종료」 시리즈(이하 「Q. E. D. 」)는 여느 만화 못지않은 재미를 보장한다. 「Q. E. D.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이 코너 연재를 준비하는 시점부터 떠올렸던 만화가 있다. 다만 일전에도 다룬 바가 있어 잠시 묻어두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최근 네이버 웹툰에 이 만화가 입점하고야 말았다. 이렇게 좋은 타이밍에 영업하지 않는다면 덕후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것. 그리하여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타카마츠 미사키의 「스킵과 로퍼」다. 「스킵과 로퍼」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고등학교 학원물이다.
[성찬얼의 만화책] 맛있는 식인식물 요리 먹을래요? '던전밥'

[성찬얼의 만화책] 맛있는 식인식물 요리 먹을래요? '던전밥'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먹기 위해서 산다, 농담처럼 말하지만 사람에게 먹는 것을 떼레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실제로 사람은 먹지 않으면 죽는다. 죽지 않으려면 먹어야 한다. 이 간단한 명제를 판타지 세계로 옮긴 「던전밥」이 오늘 소개할 만화다. 잔잔한 그림체에서 정신 나간 발상을 자주 보여준 쿠이 료코 작가의 장편 데뷔작으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연재했다. 「던전밥」은 레드드래곤에게 먹힌 동생을 구하고자 다시 던전 '미궁'으로 들어간 라이오스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골자로 한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세상엔 한 분야만 파는 사람도 꽤 있다. 만화만 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만 보는 친구도 있었다. 얕지만 넓게 찍먹의 덕후로 살아온 필자는 이런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때문에 이번 주는 만화책만 보는, 혹은 애니메이션만 보는 사람도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다. 원작 연재는 이미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요즘처럼 작품 완결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시기에 순정물을 지향하는 작품으론 이미 장기 연재 중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