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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풍경화에서 초상화로! 이준익 감독의 ‘세로 혁명’, '아버지의 집밥' GV 현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풍경화에서 초상화로! 이준익 감독의 ‘세로 혁명’, '아버지의 집밥' GV 현장

“가로 영화가 풍경화라면 세로 화면은 초상화다. 인물의 내면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고, 현장에서는 모든 배우가 단독 샷을 받는 평등한 영화의 해방구가 펼쳐진다. 이는 매스미디어가 해체되고 철저히 개인화되어 가는 현대 문명의 진화와도 맞닿아 있다.”이준익 감독지금은 바야흐로 ‘세로 혁명’ 시대다. 한국영화계의 거장 역시, 숏드라마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냈다. 59년생, 만 66세, 이제 막 15번째 장편영화 〈반딧불이〉 크랭크인을 앞둔, 그 누구보다 가장 실험에 앞장서 온 한국영화계의 거장은, ‘세로형 숏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을...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이준익 감독 초청 상영부터 대상 이주승까지… K-콘텐츠 새 지평 열며 폐막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이준익 감독 초청 상영부터 대상 이주승까지… K-콘텐츠 새 지평 열며 폐막

- 8월 29일(토) 한국영상자료원 상암동 본원에서 개최, 수상작 한국영상자료원 영구 아카이브 등록 - 대상 〈살인자 윗집 그녀〉 이주승 감독·배우상 〈붉은 그림자〉 지우 - 우수상 〈베팅맨: 신의 눈〉 이샛별 감독·신인 크리에이터상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 이유진 감독 - 이준익 감독 초청작 〈아버지의 집밥〉 극장 상영과 GV로 개막
미래의 K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한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5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 작품 접수에는 약 200여 편이 응모했고,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을 비롯해 모은영 한국영상자료원장, 한정수 감독 , 김원진 감독(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경주기행〉 〈21세기 대군부인〉의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이 본선 진출작 12편...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성료…이주승 감독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 영예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성료…이주승 감독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 영예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지난 29일 시네마테크 KOFA서 상영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디렉터스 아레나' 1위 출신 이주승 감독의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과 상금 1천만 원 수상 '아버지의 집밥' 이준익 감독 GV부터 우수상·배우상·신인상까지 숏드라마 축제의 장 마련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가 수상작을 발표하며 첫 번째 시상식을 성료했다.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는 지난 8월 29일 토요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초청작 상영 및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본선 진출작 12편에 이름을 올린 후보작의 연출과 배우들이 자리했다. 13시에 시작한 1부에서 〈아버지의 집밥〉 상영 및 이준익 감독과의 GV를 마친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는 17시에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8월 29일(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리는 시상식의 초청작으로 선정된 것. 상영시간이 무려 2시간 36분의 세로형 숏드라마이자, 국내 영상 콘텐츠 역사상 최초로 극장 스크린에서 정식 개봉하는 〈아버지의 집밥〉이 9월 6일 개봉에 앞서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를 통해 일반 관객과 만나게 됐다.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준익 '아버지의 집밥', 극장 스크린 걸린다… 숏드라마인데 2시간 36분?

이준익 '아버지의 집밥', 극장 스크린 걸린다… 숏드라마인데 2시간 36분?

동명 웹툰 원작 최초 세로형 극장 상영… 정진영·이정은 주연,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156분 파격 편성 버티컬 스크린, 내달 9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국내 영상 콘텐츠 역사상 최초로 극장 스크린에 정식 상영된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세로형 화면' 비율을 고수하면서도 무려 2시간 36분이라는 파격적인 러닝타임을 선보이며 영화계 안팎의 비상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자사 플랫폼 '레진스낵'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아버지의 집밥'이 다음 달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우주소녀 은서 주연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 뷰 달성

우주소녀 은서 주연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 뷰 달성

손주연(우주소녀 은서)·이진혁 주연, K-드라마 감성 담은 오피스 로코
틱톡 독점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In The Name Of Beauty, 연출 명재하, 극본 김희원)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총 44부작(회당 1~3분)으로 구성된 〈인더네임오브뷰티〉는 지난 7월 30일 1~22화 공개에 이어 8월 6일 23~44화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 6일 만에 누적 1억 뷰를 기록한 데 이어, 12일 만인 8월 11일 기준 누적 3억 뷰를 넘어섰다. 이는 국내 제작 틱톡 단일 시리즈 숏드라마 중 역대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크래비티 민희, 첫 연기 도전… 숏드라마 '잠자는 공주와 꿈꾸는 악마' 주연

크래비티 민희, 첫 연기 도전… 숏드라마 '잠자는 공주와 꿈꾸는 악마' 주연

상대역은 신인 배우 조윤… 영화 '썬키스 패밀리' 김지혜 감독 연출
무대 위 카리스마 잠시 내려놓고… 판타지 로맨스로 증명할 새로운 페르소나그룹 '크래비티 '의 멤버 '민희'가 데뷔 이래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숏폼 드라마 '잠자는 공주와 꿈꾸는 악마'의 주연으로 전격 발탁되며, 글로벌 K팝 팬덤을 넘어 드라마 시청자들의 이목까지 집중시키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절망 속에서 피어나는 기적을 그린다.
러블리즈 정예인 '악녀' 빙의…숏드라마 '코드네임' 22일 출격

러블리즈 정예인 '악녀' 빙의…숏드라마 '코드네임' 22일 출격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 80년대 치정극 악녀로 파격 변신. SLL중앙이 선보이는 60부작 첩보 빙의 숏드라마의 매력
파격적 빙의물과 숏폼의 만남, 1분 30초에 담아낸 첩보 스릴러콘텐츠 명가 SLL중앙이 글로벌 숏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LL중앙은 오는 22일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굿숏'을 통해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네임: 악녀계모'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숏폼 콘텐츠 수요에 발맞춰 웰메이드 기획력을 입증할 야심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작품은 작전 수행 중 비극적 죽음을 맞이한 전직 최정예 요원 설화가 1980년대 치정 드라마 속 '악녀 계모'로 빙의하며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서사를 그린다.
탈북 청년이 그리는 캠퍼스 창업기…웹 숏드라마 '스타트하나' 공개

탈북 청년이 그리는 캠퍼스 창업기…웹 숏드라마 '스타트하나' 공개

실제 탈북 청년 배우 출연 및 제작 참여…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맞아 12부작 숏폼 첫선
경계를 넘어선 청춘들의 진짜 이야기, 숏폼 웹드라마 '스타트하나' 베일 벗다'남북하나재단'은 다가오는 1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숏폼 웹드라마 '스타트하나'의 제작발표회를 전격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작품의 서사를 관통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이며, 출연진과 제작진이 직접 등판하는 토크쇼를 통해 기획의 이면과 치열했던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낱낱이 공개된다. 총 12부작의 트렌디한 숏폼 포맷을 차용한 '스타트하나'는 대학교 '창업동아리'를 무대로 삼았다.
파격 세로 화면…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 '아버지의 집밥' BIFAN 공개

파격 세로 화면…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 '아버지의 집밥' BIFAN 공개

부천영화제 홀린 이준익표 세로형 숏폼. 정진영·이정은 주연 가족극으로 장르 한계 깨며 올 추석 개봉 추진.
거장 '이준익 감독'이 스크린의 문법을 전복시켰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 최초 공개된 '아버지의 집밥'은 파격적인 '세로형 숏폼 드라마'라는 형식으로 전에 없던 시각적 충격을 선사하며 영상 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스크린을 찢고 나온 세로 본능, 몰입의 극대화기존 극장의 장대한 가로 비율을 과감히 탈피했다. 대형 스크린 중앙을 수직으로 가로지르는 영상은 언뜻 시야를 제한하는 듯 보이나, 이는 철저히 계산된 연출이다. 인물의 미세한 표정 변화와 감정선에 극도로 밀착하며 관객을 서사 깊숙한 곳으로 끌어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