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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X '배틀그라운드', 실사 시리즈 제작…도날드 글로버 연출·주연

넷플릭스 X '배틀그라운드', 실사 시리즈 제작…도날드 글로버 연출·주연

글로벌 히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넷플릭스와 손잡고 전격 실사화 에미상 수상작 '애틀란타' 주역 도날드 글로버, 각본·연출·주연·제작 등판 크래프톤 영상화 전담 법인 참여로 글로벌 메가 히트 IP 세계관 확장 기대감
글로벌 OTT 넷플릭스와 글로벌 히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가 손을 맞잡고 실사 시리즈를 제작한다. 글로벌 메가 히트 게임과 글로벌 OTT의 특급 만남 10월 30일, 'PUBG: 배틀그라운드' 의 제작사 크래프톤은 넷플릭스와 함께 '배그' IP 기반 실사 시리즈 제작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이번 '배그' IP 실사 시리즈는 도날드 글로버가 각본, 연출, 주연 및 총괄 제작자로 등판한다.
구글 '제미나이', '마마 어워즈' 최초 연출…11월 20일 유튜브 글로벌 생중계

구글 '제미나이', '마마 어워즈' 최초 연출…11월 20일 유튜브 글로벌 생중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2일간 개최되는 K-팝 시상식 베스트 뮤직비디오 부문 공동 시상 및 글로벌 팬덤 소통 확대
AI와 K-팝의 혁신적 융합, 전 세계 팬덤 연결하는 새로운 무대 글로벌 빅테크 기업 '구글'이 세계 최대 K-팝 시상식 '마마 어워즈 '와 손잡고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과 동영상 플랫폼을 결합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구글'은 자사의 최신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협업을 선보인다.
‘가족여행’ 정종섭 감독, 김정태와 공동 연출 에피소드 & 시나리오 집필 계기 전격 공개!

‘가족여행’ 정종섭 감독, 김정태와 공동 연출 에피소드 & 시나리오 집필 계기 전격 공개!

〈가족여행〉은 목적지는 하나, 속마음은 다섯! 남보다 못한 가족의 대책 없는 여행을 담은 동상이몽 로드무비다.
오는 9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가족여행〉의 정종섭 감독이 공동 연출로 감독 데뷔를 앞둔 ‘천만배우’ 김정태와 스크린 첫 주연작으로 관객과 만나는 이휘향에 대한 현장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가족여행〉은 목적지는 하나, 속마음은 다섯! 남보다 못한 가족의 대책 없는 여행을 담은 동상이몽 로드무비다. 정종섭 감독은 먼저 〈가족여행〉의 시작점이 된 시나리오 집필 계기에 대해 “어머니가 뇌혈관성 치매 판정을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찬실이' 김초희 감독 연출 및 강말금·김은희·장항준 출연으로 완성된 역대급 코믹 예고편 유인원 진화 행렬 빗댄 독특한 발상과 '22년째 꽂힌 빨대' 농담으로 창작자를 향한 위로 전달 장항준 집행위원장 부부의 능청스러운 연기 호흡 돋보이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9월 3일 개막
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정국 연출' BTS 라이프 고즈 온 MV, 6억뷰 돌파 대기록

'정국 연출' BTS 라이프 고즈 온 MV, 6억뷰 돌파 대기록

코로나19 팬데믹 시절 전 세계에 위로를 전한 방탄소년단의 명곡!
팬데믹의 어둠을 뚫고 쏘아 올린 위로의 빛, 변함없는 글로벌 신드롬 팝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는 그룹 '방탄소년단' 의 명곡, '라이프 고즈 온'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누적 조회수 '6억 뷰'를 돌파하며 또 하나의 거대한 금자탑을 세웠다. 1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1월 전 세계에 첫선을 보인 이 영상은 이날 오전 0시 34분경 조회수 6억 건의 고지를 밟았다. 이는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시대를 관통하는 방탄소년단의 독보적인 파급력과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여실히 증명하는 지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연출 실사 영화 '룩백', 10월 한국 개봉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연출 실사 영화 '룩백', 10월 한국 개봉 확정

후지모토 타츠키 레전드 만화 실사화… 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주연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은 실사 영화 〈룩백〉 이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메가박스중앙㈜은 7일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룩백〉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만화 〈체인소 맨〉의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가 선보인 동명의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지난 2021년 공개 당시 하루 만에 조회수 250만 회를 돌화하며 화제를 모았고, 2024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역시 국내외에서 평단과 관객의 고른 극찬을 받았다.
7년 만의 스타워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존 패브로 감독

7년 만의 스타워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존 패브로 감독 "한국 영화 연출 극대화"

'베이비 요다' 그로구와 딘 자린의 웅장한 모험을 담아낸 완벽한 스타워즈 입문작.
7년 만의 귀환, 스크린으로 부활한 '스타워즈'의 구원자 '존 패브로' SF 영화의 절대적 신화 '스타워즈' 프랜차이즈가 2019년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이후 무려 7년 만에 스크린으로 귀환한다. 그 선봉에 선 작품은 오는 27일 개봉하는 신작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다. 디즈니+의 메가 히트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삼았으나, 기존 세계관을 모르는 관객조차 완벽히 몰입할 수 있는 독립적이고 탄탄한 서사를 구축했다.
송강호·유오성·문소리·이성민 키운 '명배우 산실, 연극계 거목' 이상우 연출가 별세

송강호·유오성·문소리·이성민 키운 '명배우 산실, 연극계 거목' 이상우 연출가 별세

2009년 장편 영화 '작은 연못' 메가폰, '칠수와 만수' 연출한 이상우 전 한예종 교수 향년 75세로 별세
극단 연우무대와 차이무를 창단하며 한국 연극계의 발전을 이끈 연출가 이상우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가 26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서울대 미학과 출신인 고인은 1977년 광고회사 재직 중 서울대 문리대 연극회 동문인 정한룡, 김광림 등과 함께 극단 연우무대를 창단하며 본격적인 연극계 활동을 시작했다. 고인은 묵직한 사회적 주제를 경쾌하고 해학적으로 풀어내는 독보적인 연출 감각으로 주목받았다.
[포토&] 정우 주연·연출·각본 영화 '짱구', 15년 만에 돌아온 '바람' 후속작 '언론 시사회 현장'

[포토&] 정우 주연·연출·각본 영화 '짱구', 15년 만에 돌아온 '바람' 후속작 '언론 시사회 현장'

정우의 실화 바탕 자전적 이야기. 장항준 감독 카메오로 출연!
청춘의 날것 그대로, 영화 '짱구' 출항을 알리다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성호 감독과 주연 배우 '정우', '신승호', '정수정', '권소현', '조범규'가 참석해 작품의 포문을 열었다. 2009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명작 '바람'의 후속작인 이 작품은, 99번의 오디션 낙방에도 굴하지 않는 부산 사나이 짱구의 치열한 서울 생존기를 그린다.
스티븐 스필버그, 대작 '인터스텔라' 숨은 비화 공개

스티븐 스필버그, 대작 '인터스텔라' 숨은 비화 공개 "원래 내 연출 프로젝트였다"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최근 인터뷰 통해 '인터스텔라' 초기 기획 과정 솔직 언급 조나단 놀란의 시나리오 방향성과 맞지 않아 하차…다음 날 크리스토퍼 놀란이 메가폰 잡아 스필버그 "놀란 감독의 손에서 훨씬 좋은 영화로 탄생했다"며 후배 거장 향한 극찬 아끼지 않아
스티븐 스필버그가 〈인터스텔라〉에 대한 비화를 털어놨다. 현재 차기작 〈디스클로저 데이〉의 개봉을 준비 중인 스티븐 스필버그는 최근 진행한 한 인터뷰에서 〈인터스텔라〉가 원래는 본인의 프로젝트였음을 밝혔다. 그는 당시 〈인터스텔라〉의 자문을 맡는 킵 손과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연출을 준비했고, 캘리포니아에 있는 제트추진연구소에서 다양한 과학자들을 만났다. 그러나 조나단 놀란이 집필한 시나리오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느낀 스필버그는 연출을 포기하게 됐는데, 이때 조나단 놀란은 "이미 형이 매일같이 나를 조르고 있다"면서 후임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