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정국 연출' BTS 라이프 고즈 온 MV, 6억뷰 돌파 대기록

코로나19 팬데믹 시절 전 세계에 위로를 전한 방탄소년단의 명곡!

그룹 방탄소년단 '라이프 고즈 온' 뮤직비디오 6억뷰 돌파 이미지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 '라이프 고즈 온' 뮤직비디오 6억뷰 돌파 이미지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팬데믹의 어둠을 뚫고 쏘아 올린 위로의 빛, 변함없는 글로벌 신드롬

팝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명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누적 조회수 '6억 뷰'를 돌파하며 또 하나의 거대한 금자탑을 세웠다.

1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1월 전 세계에 첫선을 보인 이 영상은 이날 오전 0시 34분경 조회수 6억 건의 고지를 밟았다. 이는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시대를 관통하는 방탄소년단의 독보적인 파급력과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여실히 증명하는 지표다.

해당 곡은 미니 7집 '비(디럭스 에디션)'(BE(Deluxe Edition))의 타이틀곡으로 발매 당시부터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무엇보다 멤버 '정국'이 직접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아 기획 및 제작 단계부터 전 세계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영상 속에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 팬들과 대면하지 못하는 멤버들의 짙은 그리움이 한 편의 영화 같은 미장센으로 담겨 있다. 특히 관객이 사라진 적막한 공연장 한가운데서 묵묵히 노래를 이어가는 장면은, 단절의 시대를 살아가던 지구촌 수억 명의 인구에게 뭉클한 위안과 묵직한 공명(共鳴)을 선사하며 현재 진행형의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

영화인

'나 홀로 집에2' 얄미운 지배인 팀 커리 별세… 뇌졸중 투병 끝 향년 80세
NEWS
2026. 8. 27.

'나 홀로 집에2' 얄미운 지배인 팀 커리 별세… 뇌졸중 투병 끝 향년 80세

컬트의 상징에서 할리우드의 전설로, '팀 커리'의 80년 연기 인생영화 '나 홀로 집에2'의 얄미운 호텔 지배인 역으로 전 세계 대중의 뇌리에 각인된 영국 출신 명배우 '팀 커리'가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영면에 들었다. 향년 80세. 그의 오랜 매니저는 현지 매체 성명을 통해 사망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2021년 발병한 뇌졸중 후유증으로 오랜 기간 투병해 오다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1946년 영국에서 출생한 '팀 커리'는 버밍엄대학을 졸업한 뒤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 '헤어'를 통해 연기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병헌, '오겜' 황동혁과 또 뭉쳤다… 10년 만의 신작 '케이오 클럽'
NEWS
2026. 8. 27.

이병헌, '오겜' 황동혁과 또 뭉쳤다… 10년 만의 신작 '케이오 클럽'

배우 '이병헌'이 전 세계를 강타한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제작사 '퍼스트맨 스튜디오'는 27일 황 감독의 차기작 '케이오 클럽'에 이병헌이 주연으로 낙점되었으며,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탐욕과 생존의 충돌, 스크린에 펼쳐질 서늘한 디스토피아황 감독이 '남한산성'(2017) 이후 무려 10년 만에 내놓는 스크린 복귀작 '케이오 클럽'(K. O. CLUB)은 '노인 살해 모임' 의 도발적인 약자다. 자본으로 젊음을 매매할 수 있는 근미래를 무대로, 부와 권력을 독점한 소수의 노년층과 모든 기회를 박탈당한 청년 세대 간의 잔혹한 갈등을 치밀하게 묘사한다. 황 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는 것은 물론 각본까지 집필해 작품의 뼈대를 탄탄히 다졌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