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검색 결과

추영우, 6월 서울 단독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7월 도쿄 공연 확정

추영우, 6월 서울 단독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7월 도쿄 공연 확정

오는 6월 27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서 단독 팬미팅 'CHOO-prise!' 개최 21일 티켓 오픈 직후 2회차 전석 매진 기록하며 생일파티 콘셉트 소통 예고 ENA '연애박사' 등 차기작 활약 속 7월 20일 일본 도쿄 해외 팬미팅 시동
배우 추영우 서울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서울 단독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 22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추영우가 오는 6월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 in SEOUL'이 지난 21일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2회차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생일파티 콘셉트 'CHOO-prise. ' 이번 팬미팅 타이틀인 'CHOO-prise.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 차기작은 김소현과의 로맨스 드라마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 차기작은 김소현과의 로맨스 드라마

새 프로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공개
배우 추영우가 극명한 온도 차를 담아낸 새로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다채로운 얼굴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31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공개한 사진 속 추영우는 꾸밈없는 순수함과 절제된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특정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는 배우로서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프로필 작업에서 추영우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본연의 맑고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김지연의 보석함]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한 라이징 배우, '레이디 두아' 강지훤 역 김재원

[김지연의 보석함]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한 라이징 배우, '레이디 두아' 강지훤 역 김재원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KBS2 〈뮤직뱅크〉의 ‘저점매수’ 역사는 유서가 깊다. 역대 〈뮤직뱅크〉의 남자 MC, 즉 ‘은행장’의 라인업을 보면 화려하다. 〈뮤직뱅크〉는 남자 배우가 소위 말하는 ‘스타’의 궤적에 오르기 전, 잽싸게 은행장 자리에 앉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뮤직뱅크의 보석함]을 오픈해야만 할 정도다. 그도 그럴 것이, 2009년에는 송중기, 2013년에는 박서준, 2015년에는 박보검을 은행장 자리에 앉혔기 때문이다.
로이킴, 추영우와 함께 곡 작업한 소감 공개..

로이킴, 추영우와 함께 곡 작업한 소감 공개.. "노래를 들어보니 진심이더라"

로이킴이 작사·작곡한 추영우의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
가수 로이킴이 추영우에게 곡을 선물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배우 추영우는 로이킴이 작곡과 작사한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매했다. 이에 지난 6일 로이킴은 추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추영우와 함께한 ‘시간이 멈췄으면’ 음원이 발매되었어요. 중학교 시절부터 제 음악에 인생을 바쳤다는 말에 농담반이려니 했는데, 노래하는걸 들어 보니 진심이었고, 근래 본인이 보낸 가장 행복한 하루였다고 하니, 제 마음마저 추르르 녹아 버렸답니다.
벡델데이가 필요 없는 그날까지! '정년이' '빅토리' '하이파이브' 등을 만든 벡델리안과의 만남, 벡델데이 2025 현장

벡델데이가 필요 없는 그날까지! '정년이' '빅토리' '하이파이브' 등을 만든 벡델리안과의 만남, 벡델데이 2025 현장

소멸을 목표로 탄생한 축제가 있다. 벡델데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없어지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행사다. 성평등의 가치를 실현한 작품들이 보편화되는 그날까지,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에서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202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아, KU시네마테크에서 9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배우 된 후 가장 행복"..추영우, 데뷔 첫 亞 팬미팅 성공

'시간이 멈췄으면' 팬들 앞에서 처음 라이브로 소화
배우 추영우가 팬들에게 꽉 찬 행복을 선물했다. 추영우는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Choo. ' in SEOUL'(이하 'Who Choo. ')을 개최했다. 'Who Choo. '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시작지인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 당일 전석이 매진되며 추영우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팬덤명 '후추'를 활용한 공연 타이틀 'Who Choo.
추영우, 가수 데뷔한다···6일 첫 디지털 싱글 발매

추영우, 가수 데뷔한다···6일 첫 디지털 싱글 발매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
배우 추영우가 팬들을 위해 노래한다. 추영우는 오는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Choo. ‘’를 개최하는 가운데, 같은 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매한다. 추영우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서울 팬미팅이 전석 매진될 만큼 팬들이 보내주는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대해 보답하기 위한 추영우의 특별한 선물이다.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착하면서도 재미있는 드라마를 쓰는 것이 인생의 목표, 〈옥씨부인전〉으로 목표 이룬 것 같아”
이렇게나 재밌는데 전복적인 드라마라니. 〈옥씨부인전〉은 전복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희망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고, 16부작임에도 호흡이 빠르고 탄탄하다. 무엇보다도 〈옥씨부인전〉의 성취는 ‘착한 드라마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깼다는 데에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의 시청률은 첫 화 4. 2%에서 시작해 최종화인 16화에서는 13. 6% 을 기록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려냈다. 점차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아낸 셈이다.
성평등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벡델데이 2025를 기다리며

성평등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벡델데이 2025를 기다리며

‘좋은’ 콘텐츠란 무엇일까. ‘좋은’ 콘텐츠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것이 ‘좋은’ 콘텐츠인가. 해마다 여러 시상식에서 ‘작품상’이 수여될 때마다, 선정 작품에 대한 이견이 갈리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 확고한 기준으로 작품과 창작자들을 선정하고 격려하는 행사가 있다.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영화·시리즈를 통해 성평등에 대한 관객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다양성 향상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미지의 서울' 박보영, 올해의 벡델리안 배우로 선정!

'미지의 서울' 박보영, 올해의 벡델리안 배우로 선정!

“박보영 연기의 종합판이자, 배우의 확장된 미래를 가늠케 하는 신호탄”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5’(주최·주관: DGK 가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는 시리즈 부문 ‘벡델리안’ 4개 부문, 6인을 공개했다. 벡델데이 2025 시리즈 부문 벡델리안으로는 감독 부문에 〈정년이〉 정지인 감독, 배우 부문에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배우, 작가 부문에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제작자 부문에 〈정숙한 세일즈〉를 만든 하이지음스튜디오·221b의 제작자 한석원·황기용·신혜미 대표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