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6월 서울 단독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7월 도쿄 공연 확정

오는 6월 27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서 단독 팬미팅 'CHOO-prise!' 개최 21일 티켓 오픈 직후 2회차 전석 매진 기록하며 생일파티 콘셉트 소통 예고 ENA '연애박사' 등 차기작 활약 속 7월 20일 일본 도쿄 해외 팬미팅 시동

추영우 팬미팅
추영우 팬미팅

배우 추영우 서울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서울 단독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 22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추영우가 오는 6월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SEOUL'이 지난 21일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2회차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생일파티 콘셉트 'CHOO-prise!' 이번 팬미팅 타이틀인 'CHOO-prise!'는 추영우의 이름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단어로, 팬들에게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추영우는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기는 콘셉트 아래 다양한 코너를 마련하여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차기작 행보 및 일본 팬미팅 확정 추영우는 그동안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및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에 잇따라 캐스팅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올해 방송을 앞둔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추영우는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JAPAN'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영화인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 9월 9일 개봉… 관객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포토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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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2.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 9월 9일 개봉… 관객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포토월' 워크숍 개최

〈담요를 입은 사람〉이 획기적인 워크숍으로 관객들과 함께 한다.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은 생계의 벼랑 끝에 선 정미가 ‘0원 살이’에 도전하며 그 두려움의 끝에서 진짜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담요를 입은 사람〉은 9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손바느질을 통한 포토월 배너 제작이라는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뮤지션 '선과영 '이 이끄는 '죽음의 바느질 클럽'은 버려지는 원단 없이 재단하여 옷을 만들고 손쓰는 감각의 이로움을 공유하는 창조적 손바느질 무브먼트다. 이번 협업 프로모션은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영화 홍보에 사용될 포토월 배너를 함께 제작하는 특별한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황정민 생애 첫 더빙 도전!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추영우·레드벨벳 조이 캐스팅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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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2.

황정민 생애 첫 더빙 도전!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추영우·레드벨벳 조이 캐스팅 라인업 완성

황정민과 추영우, 레드벨벳 조이가 더빙으로 합을 맞춘다.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9월 개봉을 앞두고 한국 더빙 캐스트를 8월 21일 공개했다. 황정민, 추영우,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로 활동하는 박수영이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성 안의 광기 어린 천재 박사가 만들어낸 첫 번째 몬스터 '스티치 헤드'가 위험에 처한 몬스터 친구들과 성을 지키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서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먼저 황정민은 생애 첫 더빙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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