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최대훈, 소지섭, 윤경호 [SBS '김부장'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5-22/5d73cc6a-63c2-426b-a2f1-434f2849c499.jpg)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된 세 아빠의 귀환,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뒤흔들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 드라마'가 온다.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아버지들의 처절한 사투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평범한 가장의 숨겨진 과거, 처절한 '복수 액션'의 서막
SBS는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을 실사화한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첫 방송을 다음 달 26일로 공식 확정했다. '김부장'은 겉보기엔 평범한 중년의 아빠가 납치된 외동딸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봉인 해제하며,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로 각성하는 과정을 그린다.
'소지섭'·'최대훈'·'윤경호', 한계 없는 캐릭터 싱크로율
'소지섭': 남북파공작원 출신이라는 치명적 과거를 숨긴 중소저축은행 직원 민지 아빠 '김부장' 역. 전작 '광장'을 뛰어넘는 무자비하고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훈': 태권도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현재 도장을 운영하는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 전장을 누비던 파병 군인 출신의 다빈 아빠 '박진철' 역. 묵직한 카리스마로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책임진다.
탄탄한 연출진과 '박태준 유니버스'의 폭발적 시너지
영화 '위대한 소원', '30일'을 통해 탁월한 감각을 뽐낸 남대중 감독이 극본을 집필했다. 여기에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2' 등 장르물 연출의 대가 이승영 감독과 이소은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완성도 높은 미장센을 구축한다.
특히 원작은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등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박태준 만화회사의 스핀오프 메가 히트작이다. 기존 팬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실사 드라마의 흥행 돌풍으로 직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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