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암살자(들)' 박해일① “이민호, 그의 응원 한 마디면 촬영장 모두가 힘 솟아”
4년 만에 새로운 영화로 돌아온 박해일, 이번에도 그의 존재감은 영화의 중심을 묵직하게 잡아준다. 그가 출연한 영화 〈암살자 〉은 1974년 영부인 피살 사건을 현장을 목격한 형사와 기자를 중심으로 재구성한다. 현장엔 의문점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국가는 빠르게 사건을 종결시키려 한다. 도대체 왜. 그 미스터리를 붙잡고 형사 철구 , 사회부 부장 재환 , 신입 기자 영일 은 온갖 증거를 들여다보며 배후의 윤곽이라도 끄집어내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