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검색 결과

실패조차 경험이다! 현업 전문가에게 배우는 영상 창작의 기회 ‘캐논 시네마 캠프 2026’

실패조차 경험이다! 현업 전문가에게 배우는 영상 창작의 기회 ‘캐논 시네마 캠프 2026’

물을 주고 햇볕을 쬐어줘야 꽃이 핀다. 아끼는 마음으로 살피지 않으면 과실이 맺지 않는다. 산업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장이 어렵더라도 꾸준히 물을 주는 노력이 없다면, 앞으로의 봄날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카메라 산업의 선두주자 중 한 명인 캐논이 발 벗고 나선 ‘캐논 시네마 캠프 2026’은 분명 특기할 만한 활동이다.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캐논 시네마 캠프 2026’는 캐논코리아 중심이 돼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30명의 참가자가 5일간 전문가와 함께 여섯 편의 영화를 만드는 자리였다.
[포토&] '타짜 4' 변요한

[포토&] '타짜 4' 변요한 "죽을 각오로 올인"… 10kg 뺀 래퍼 스윙스 살기 어린 포착 '제작보고회 현장'

시리즈 피날레 '벨제붑의 노래' 다음 달 23일 개봉… 20년 시리즈 독립된 세계관으로 재탄생
2006년 첫선을 보인 이래 누적 관객 1천300만 명을 동원한 대한민국 대표 범죄 오락 영화 '타짜'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다음 달 23일 추석 극장가를 정조준한 마지막 시리즈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 4')는 주연을 맡은 '변요한'의 결연한 의지와 래퍼 스윙스('문지훈')의 파격적인 스크린 데뷔가 맞물려 일찌감치 영화계 안팎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완벽히 단절된 세계관, 텍사스 홀덤으로 판을 키우다이번 신작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하되, 전작 1~3편과 이어지던 기존 서사 구조를 과감히 탈피했다.
[포토&] 기안84, AI 여친과 데이트하다 '혼란'… 20일 첫방 '기이안 연애'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기안84, AI 여친과 데이트하다 '혼란'… 20일 첫방 '기이안 연애' 제작발표회 현장

장도연·이유비 동반 출연… 단순 공상과학 넘어선 쌍방향 감정 교류 실험 리얼리티
기안84, 멜로 눈빛 포착…'나의 AI 파트너' 20일 첫 방송장도연·이유비 동참한 감정 교류 리얼리티, 수백만 명 열광한 연애 형태의 진화인간과 '인공지능 '이 감정적 교감을 나누는 영화 속 상상력이 마침내 브라운관의 현실로 구현됐다. 방송인 기안84가 AI 연인과의 교제 과정에서 발현된 낯설고도 복합적인 감정선을 고백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20일 첫 전파를 타는 SBS 신규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기안84, 장도연, 이유비가 각자의 이상형 데이터가 반영된 AI 파트너와 관계를 맺으며 감정의 확장...
장르적 재미와 묵직한 울림을 동시에 잡은 영화 '경주기행'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

장르적 재미와 묵직한 울림을 동시에 잡은 영화 '경주기행'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

이들의 경주여행은 왜 ‘기행’이 됐는가. 〈경주기행〉은 그 질문에 답하는 영화다. 오는 8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누가, 무엇이, 어떻게, 이토록 평범한 가족을 이 자리에 세웠는가. 그 질문 위에서 영화는 숱한 사적제재 서사와 다른 길을 간다.
[포토&]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경주기행'… 8년 전 잃은 막내 위한 핏빛 복수극 '시사간담회 현장'

[포토&]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경주기행'… 8년 전 잃은 막내 위한 핏빛 복수극 '시사간담회 현장'

13일 월드타워점서 시사간담회 개최… 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경주기행' 이정은·공효진의 핏빛 반전… 8년의 기다림 끝에 맺은 결실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단란한 가족 여행 이면에 숨겨진 서늘한 복수극상실의 아픔을 넘어선 연대, 서막을 열다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뭉친 네 모녀가 8년이라는 기나긴 침묵을 깨고 서늘한 칼날을 빼들었다.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개최된 영화 '경주기행' 시사간담회는 단순한 신작 발표를 넘어, 깊은 상실감을 핏빛 복수로 승화시킨 배우들의 치열한 연기 투혼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킬쇼’에 진심,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킬쇼’에 진심,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조카 ‘정지안’을 지키고자 했던 ‘정진만’ 역의 이동욱은 또 한 번의 ‘인생캐’를 탄생시켰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작품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열연부터 카메라가 꺼지면 드러나는 화기애애한 순간까지 모두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하나뿐인 조카 ‘정지안’을 지키고자 했던 ‘정진만’ 역의 이동욱은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 나가며 또 한 번의 ‘인생캐’를 탄생시켰다. 특히 이권 감독과도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물론 액션신 촬영 후 모니터링하며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모습에서는 작품을 향한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정지안’ 역의 김혜준은 본격적으로 각성해 반격을 준비하는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주년 피날레의 주인공 변요한! 캐릭터 스틸&현장 스틸 공개!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주년 피날레의 주인공 변요한! 캐릭터 스틸&현장 스틸 공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다시 만난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배우 변요한이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올 추석 극장가에 화끈한 출사표를 던진다. 변요한이 연기한 ‘장태영’은 타고난 끗발과 직감으로 도박판은 물론 온라인 카지노 사업까지 성공시키며 승승장구해온 인물이다. 그러나 성공에 길들여진 방심으로 절친한 파트너 ‘박태영’이 품어온 질투를 미처 알아채지 못하고, 그의 배신으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다. 이후 복수심 하나로 다시 판 위에 오르며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승부를 시작한다. ‘장태영’은 변요한의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가장 거칠고 센 캐릭터.
[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18일 개막… '차박·텐트' 11개 이색 극장 뜬다 '기자회견 현장'

[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18일 개막… '차박·텐트' 11개 이색 극장 뜬다 '기자회견 현장'

영남알프스로 축제 공간 일원화, 35개국 114편 상영… 홍보대사 배우 함은정 개막식 사회 출격
대자연의 품에서 영화와 마주하는 경이로운 순간이 찾아온다.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9월 18일 개막을 확정 짓고, '차박 극장'과 '텐트 극장' 등 11개 이색 상영관에서 35개국 11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영남알프스에서 펼쳐지는 5일간의 시네마 여정'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1일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이다.
[포토&]

[포토&] "1974년 영부인 저격 첫 영화화" 유해진 '암살자(들)'… 발로 뛰며 진실 파헤쳐" 제작보고회 현장

허진호 감독 10년 기획 미스터리 추적극… 박해일·이민호 합류해 1970년대 완벽 재현
'암살자 ' 국내 최초 영화화… 1974년 그날의 감춰진 진실유해진·박해일 합류 팩트체크, 10년 기획 끝에 올 추석 스크린 개봉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 현대사의 변곡점이 된 영부인 저격 사건이 마침내 스크린에 옮겨진다. 올 추석 극장가 최대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암살자 '은 단순한 역사적 재현을 넘어, 은폐된 진실을 파헤치는 밀도 높은 미스터리 추적극을 예고한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포토&]

[포토&] "수상 목표 아냐" 스키즈, 신보 '디스 앤드 댓' 발매… 그래미·군백기 심경 '기자간담회 현장'

7일 오후 1시 8곡 수록 미니앨범 공개… 9연속 빌보드 200 1위 정조준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9개월의 침묵을 깨고 신보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귀환했다. 이들은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새 앨범을 향한 압도적 자신감은 물론, '그래미 어워즈' 출품과 다가올 군백기에 대한 묵직한 속내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경계 없는 진화, 9년 차의 '여유와 도발'"새 앨범으로 한층 진화한 '스트레이 키즈'를 증명할 수 있어 설렌다. 우리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 " 리더 '방찬'의 일성은 단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