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편 되기로" 장동윤·김승윤, 10월 결혼… '녹두전' 인연 결실
양가 가족 초대해 예배 형식 진행… 감독·배우로 작품 호흡 맞추며 사랑 키워
'장동윤'·'김승윤', 단독 주연 넘어 부부로… 10월 비공개 결혼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 이후 5년 교제 결실, 양가 가족 참석 예배 형식 스몰 웨딩배우 '장동윤'(34)과 '김승윤'(29)이 오는 10월 평생의 동반자로 거듭난다. 2019년 안방극장을 달군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을 통해 첫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감독과 주연 배우로 특별한 호흡을 맞추며 굳건한 신뢰를 쌓아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