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아트하우스" 검색 결과

'무성영화 거장' 버스터 키튼 걸작전 4월 22일 개최…보도 스틸 7종 공개

'무성영화 거장' 버스터 키튼 걸작전 4월 22일 개최…보도 스틸 7종 공개

'제너럴' 개봉 100주년 기념, 5K 디지털 스캔 및 새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7편 상영 특유의 무표정 '스톤 페이스'와 기발한 스턴트로 영화사 가장 위대한 인물 집중 조명 CGV 아트하우스, 아트하우스 모모 등 독립영화관 상영 앞두고 13일 보도 스틸 오픈
무성영화 시대의 거장 버스터 키튼이 한국 극장에 상륙한다. 〈제너럴〉 개봉 100주년을 기념해 무표정의 코미디 거장 ‘버스터 키튼 걸작전’이 오는 4월 22일 개최된다. 버스터 키튼은 특유의 무표정한 캐릭터로 '스톤 페이스'라는 별명을 가진 감독 겸 배우로 수많은 스턴트와 기발한 유머를 결합해 지금까지도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오는 4월 22일 '버스터 키튼 걸작전' 개막을 앞두고 4월 13일 보도 스틸 7종이 공개됐다.

"영원한 국민 배우" 故 안성기 잇따른 추모전…CGV·픽처하우스서 명작 재조명

CGV, 오는 25일부터 4월 14일까지 압구정 '안성기관' 10주년 맞아 연대별 대표작 8편 상영 픽처하우스, 기획전 '21세기 안성기' 내달 5일까지 연장 및 이명세·이준익 감독 GV 진행 반세기 넘게 한국영화 이끌어 온 고인의 찬란한 발자취와 진면목 극장에서 다시 만난다
반세기 넘게 한국영화사를 이끌어온 '영원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찬란한 작품 세계를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추모전이 잇따라 개최된다. CGV 압구정 안성기관 10주년 기념 특별전3월 19일, CGV는 지난 1월 향년 74세로 별세한 배우 안성기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는 '안성기 배우 추모전'을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14일까지 CGV압구정 아트하우스 ART1관 '안성기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이 세상 끝까지 - 디렉터스 컷' 4K 리마스터링 상영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이 세상 끝까지 - 디렉터스 컷' 4K 리마스터링 상영

장장 287분에 달하는 완전판 국내 최초 극장 상영 확정 3월 11일(수)부터 CGV 아트하우스 특별전 통해 13편의 명작 조명 8개국 경이로운 풍광과 SF적 상상력 담아낸 빔 벤더스의 서정적 미학
장장 287분에 달하는 〈이 세상 끝까지 - 디렉터스 컷〉을 한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오는 3월 11일 부터 전국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빔 벤더스 감독전 – 영화가 된 여행, 여행이 된 영화'는 상영작 13편 중 하나인 〈이 세상 끝까지 – 디렉터스 컷〉의 포스터와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 세상 끝까지 – 디렉터스 컷〉은 1991년 공개한 〈이 세상 끝까지〉를 빔 벤더스 감독이 사비를 들여 재편집한 감독판이다. 〈이 세상 끝까지〉는 당시 150분으로 개봉했으나 이번 복원 작업을 통해 287분으로 완성됐다.
'스페인의 거장' 빅토르 에리세 특별전 개최... 40년 만의 '남쪽' 정식 개봉

'스페인의 거장' 빅토르 에리세 특별전 개최... 40년 만의 '남쪽' 정식 개봉

CGV아트하우스, 2월 11일부터 '벌집의 정령' 등 장편 3편 특별 상영 과작의 감독 에리세, 스페인 내전의 상흔과 마술적 리얼리즘의 정수 선사 설 연휴 선물처럼 찾아오는 고전 명작, 2월 18일 '남쪽' 극장가 상륙
현대 영화사의 전설적인 거장 빅토르 에리세의 작품들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소중한 기회가 열린다. CGV아트하우스는 오는 2월 11일부터 〈벌집의 정령〉, 〈남쪽〉, 〈클로즈 유어 아이즈〉를 상영하는 '빅토르 에리세 특별전'을 개최한다. ◆50년 간 단 4편, 은둔의 거장이 건네는 위로빅토르 에리세는 50년의 세월 동안 단 4편의 장편 영화만을 발표한 대표적인 '과작(寡作)의 감독'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다큐멘터리 〈햇빛 속의 모과나무〉를 제외한 그의 모든 장편 극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거장의 영화 13편을 CGV 아트하우스에서 본다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거장의 영화 13편을 CGV 아트하우스에서 본다

전후 독일의 고뇌를 담은 ‘뉴 저먼 시네마’의 거장, 빔 벤더스
독일을 대표하는 뉴 저먼 시네마의 기수, 빔 벤더스 의 13편의 작품을 조명하는 기획전이 열린다. ㈜에무필름즈가 기획한 ‘빔 벤더스 감독전 – 영화가 된 여행, 여행이 된 영화’는 빔 벤더스의 상업 데뷔작부터 국내 미공개작까지 필모그래피를 관통하는 마스터피스를 공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그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총 13편을 세 가지 테마로 나누어 선보인다. 칸, 베니스, 베를린 세계 3대 영화제가 헌정한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는 뉴 저먼 시네마를 대표하는 핵심 작가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안녕, 컬트의 제왕" 故 데이비드 린치 1주기 추모... CGV 아트하우스 특별전 개최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부터 유작 '인랜드 엠파이어'까지 7편 상영 '엘리펀트맨' 4K 리마스터링 버전 멀티플렉스 최초 공개 꿈과 악몽의 경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거장의 세계
지난해 세상을 떠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세계를 오는 1월 14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CGV 아트하우스는 1월 4일, 오는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데이비드 린치 감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레이저 헤드〉로 영화계에 데뷔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꿈과 현실의 경계선을 영화에 녹여내 '컬트 거장'으로 불렸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화관을 선보인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지난 2025년 1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CGV 아트하우스, 2025년 독립·예술영화 결산 발표... 해외영화 '해피엔드'·한국영화 '세계의 주인' 최고 흥행

CGV 아트하우스, 2025년 독립·예술영화 결산 발표... 해외영화 '해피엔드'·한국영화 '세계의 주인' 최고 흥행

해외영화 흥행 2위는 〈브루탈리스트〉, 한국영화 흥행 2위는 〈사람과 고기〉
올해 CGV 아트하우스에서 가장 사랑받은 영화들의 목록이 공개됐다. 31일 CGV가 2025년 한 해 동안 아트하우스 상영관에서 선보인 독립·예술영화의 관람 성과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 CGV 아트하우스 상영관에서는 국내외 독립·예술영화 약 360편의 작품이 상영됐다. 더불어 해외 영화 부문에서는 〈해피엔드〉, 한국 영화 부문에서는 〈세계의 주인〉이 각각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CGV 아트하우스, 에드워드 양 감독전 8월 7일부터 20일까지

CGV 아트하우스, 에드워드 양 감독전 8월 7일부터 20일까지

1994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던 〈독립시대〉가 리마스터링되어 21일 개봉한다
CGV가 에드워드 양 감독의 1994년 영화 의 국내 최초 개봉을 기념해 전국 15개 CGV 아트하우스에서 8월 7일부터 20일까지 ‘에드워드 양 감독전’을 진행한다. 에드워드 양 감독은 대만 뉴웨이브 영화의 거장으로 전세계 씨네필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감독전에서는 제작 30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를 비롯해 등 7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대만 뉴웨이브의 시작을 알린 (1982)는 에드워드 양의 데뷔작인 이 포함된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다.
CGV, 라스 폰 트리에 감독 데뷔 4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CGV, 라스 폰 트리에 감독 데뷔 4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총 12편 상영 예정
CGV가 세계적인 거장 감독 라스 폰 트리에 감독전을 진행한다.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감독전에서는 국내 극장에서는 그동안 만나보기 힘들었던 초기작인 , , 를 포함해 , , 등 12편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과 도그빌을 탈출한 주인공의 스토리가 연결되는 도 만날 수 있으며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페르소나로 꼽히는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모두 출연한 우울증 3부작 시리즈 , , 그리고 도 상영된다.
영화 '해피엔드' 감독·주연배우 2인, 재내한 확정

영화 '해피엔드' 감독·주연배우 2인, 재내한 확정

네오 소라 감독, 쿠리하라 하야토·히다카 유키토 6월 26~28일 방한... 영화 〈해피엔드〉 개봉 1주년 기념 6월 24일 재개봉
〈해피엔드〉 열풍의 주역들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영화사 진진과 안다미로는 영화 〈해피엔드〉의 국내 개봉 1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4일 특별 재개봉을 확정하고 연출자와 주연 배우들이 방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재개봉 일정에 맞춰 〈해피엔드〉를 연출한 네오 소라 감독과 주연 배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방한 기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 및 무대인사 등 공식 행사에 참석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