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영화 거장' 버스터 키튼 걸작전 4월 22일 개최…보도 스틸 7종 공개

'제너럴' 개봉 100주년 기념, 5K 디지털 스캔 및 새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7편 상영 특유의 무표정 '스톤 페이스'와 기발한 스턴트로 영화사 가장 위대한 인물 집중 조명 CGV 아트하우스, 아트하우스 모모 등 독립영화관 상영 앞두고 13일 보도 스틸 오픈

버스터 키튼 걸작전
버스터 키튼 걸작전
버스터 키튼 걸작전 〈제너럴〉
버스터 키튼 걸작전 〈제너럴〉

무성영화 시대의 거장 버스터 키튼이 한국 극장에 상륙한다.

〈제너럴〉 개봉 100주년을 기념해 무표정의 코미디 거장 ‘버스터 키튼 걸작전’이 오는 4월 22일 개최된다. 버스터 키튼은 특유의 무표정한 캐릭터로 '스톤 페이스'라는 별명을 가진 감독 겸 배우로 수많은 스턴트와 기발한 유머를 결합해 지금까지도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오는 4월 22일 '버스터 키튼 걸작전' 개막을 앞두고 4월 13일 보도 스틸 7종이 공개됐다. 〈세 가지 시대〉, 〈우리의 환대〉, 〈셜록 주니어〉, 〈항해자〉, 〈일곱 번의 기회〉, 〈제너럴〉, 〈전문학교〉 7편으로 구성된 걸작전의 면면을 일찍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걸작전에서 공개되는 작품은 5K 디지털 스캔과 2020년대에 새롭게 작곡·편곡된 오케스트라 음악이 적용되어,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고전의 생생한 감각을 전한다.

'버스터 키튼 걸작전'은 CGV 아트하우스와 아트하우스 모모 등 독립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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