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 오은영 박사의 새 토크쇼 〈백억짜리 아침식사〉 공개

tvN스토리 새 토크쇼 〈백억짜리 아침식사〉 [tvN스토리 제공]
tvN스토리 새 토크쇼 〈백억짜리 아침식사〉 [tvN스토리 제공]

자수성가한 인물들의 독특한 아침 습관을 조명하는 tvN스토리의 새 토크쇼 〈백억짜리 아침식사〉가 20일 첫 방송을 마쳤다. 프로그램은 유명 인물들의 성공 비결을 담은 '모닝 루틴'을 통해 그들의 삶과 철학을 깊이 들여다본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배우 이이경이 출연자의 집을 방문해 기상부터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이들의 특별한 하루 시작 방식을 직접 체험한다. 오 박사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자들에게는 진정성과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공통점이 있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런던베이글뮤지엄 창업자 료, K-뷰티 대표 정샘물, 카이스트 출신 기업가 윤송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들이 등장한다. 제작진은 섭외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으나, 박현주 PD는 오 박사를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로 지칭하며 그녀의 영향력 덕분에 섭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촬영은 주로 이른 시간에 이루어졌다. 이이경은 "어떤 분들은 새벽 2시에 일어나야 했던 경우도 있었다"며 출연자들이 하루를 얼마나 알차게 사용하는지 강조했다. 박 PD 역시 "대부분 출연자가 매우 일찍 기상한다는 점에서 성공과 관련된 힌트를 얻었다"고 말했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