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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X콜린 파렐, 코고나다의 로맨스 판타지 영화 예고편 공개

“마술적 사실주의를 곁들인 로맨스”

코고나다 감독(〈콜럼버스〉), 마고 로비(〈바비〉), 콜린 파렐(〈이니셰린의 밴시〉)
코고나다 감독(〈콜럼버스〉), 마고 로비(〈바비〉), 콜린 파렐(〈이니셰린의 밴시〉)

 

마고 로비와 콜린 파렐이 주연을 맡은 로맨스 판타지 영화 <어 빅 볼드 뷰티풀 저니>(A Big Bold Beautiful Journey)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영화는 <애프터 양>, <콜럼버스>, 애플TV+ 드라마 <파친코>로 이름을 알린 코고나다 감독의 신작으로, 현실과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한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을 자랑한다.
 

예고편은 서로 모르는 사이인 두 주인공이 친구의 결혼식에서 우연히 만나며 시작한다. 사라(마고 로비)와 데이비드(콜린 파렐)는 각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다시 경험할 수 있는 신비로운 문을 발견하게 된다. 이 문을 통해 과거의 결정적 순간들로 돌아가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바꿀 기회를 얻게 된다. 공식 시놉시스는 “만약 당신이 과거의 결정적 순간을 다시 살 수 있는 문을 열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두 주인공은 이 문을 통해 각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을 다시 경험하며, 서로의 삶에 깊이 스며들게 된다.
 

이번 작품은 로맨스와 판타지, 그리고 코믹 요소가 결합된 작품으로, 코고나다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이 돋보인다. 콜린 파렐은 인터뷰에서 “이 영화는 사랑 이야기이지만, 전형적인 로맨스는 아니다. 마술적 사실주의가 담긴 작품으로, 우리가 사는 현실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판타지의 세계로도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마고 로비는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 <바비> 이후 처음으로 극장에서 관객을 만나는 신작으로, 그녀의 복귀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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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NEWS
2026. 9. 23.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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