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고양이의 날 기념! '좀비딸', 신스틸러 ‘애용이’ 스페셜 포스터 2종 공개

좀비보다 말이 더 잘 통하는 ‘정환’(조정석) 가족의 반려묘 ‘애용이’

〈좀비딸〉 스페셜 포스터
〈좀비딸〉 스페셜 포스터

영화 〈좀비딸〉이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애용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봉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좀비딸〉은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좀비딸〉은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캐릭터 ‘애용이’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귀여움으로 꽉 채운 ‘애용이’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좀비보다 말이 더 잘 통하는 ‘정환’(조정석) 가족의 반려묘 ‘애용이’는 원작에서부터 큰 인기를 누리며 작품의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했다. 전국구 오디션을 거쳐 발탁된 치즈태비 고양이 금동이는 촬영 현장에서 뛰어난 적응력과 몰입도를 발휘하며 싱크로율 100%의 열연을 펼쳤다.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영화 〈좀비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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