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은수가 자신의 '고백의 역사'에 대해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출연한 배우 신은수는 엄태구와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다. 디즈니+ 시리즈 〈조명가게〉를 통해 가까워진 엄태구와 신은수는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음식 취향, 연기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주제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신은수는 엄태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촬영 때의 떨림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엄태구가 "우주 사진을 보내면서 '우리는 우주의 먼지'라는 말을 해줬는데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신은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박세리 역을 맡아 평생의 콤플렉스인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벌이며 고백에 도전하는 역할을 소화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은수는 "나는 실제로 고백을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받아 본 적만 있다"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은수가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신은수)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공명)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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