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오는 12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경이로운 〈아바타〉의 세계관과 배우들의 강렬한 열연 비하인드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불과 물: 아바타 제작기〉가 오는 11월 7일(금) 총 2부작의 시리즈로 디즈니+에서 먼저 공개되며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난다.
다큐멘터리 〈불과 물: 아바타 제작기〉에서는 2022년 개봉한 〈아바타: 물의 길〉 속 판도라의 세계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심도 있게 조명한다. 특히 단순한 CG 작업을 넘어,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를 사실적으로 구현한 ‘퍼포먼스 캡처’ 기술의 혁신적인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작품의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등 〈아바타〉 시리즈의 주역들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을 포함한 제작진의 인터뷰까지 담기며 〈아바타〉 세계관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여기에 오는 12월에 개봉을 앞둔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의 세계관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장면도 예고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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