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나우 유 씨 미 3', 북미보다 빠른 한국 개봉…통쾌한 마술사기단 '포 호스맨' 돌아왔다

전 세계 최초 11월 12일 한국 개봉…원년 멤버 총출동

영화 '나우 유 씨 미'
영화 '나우 유 씨 미'

영화 나우 유 씨 미 3는 전 세계 최초로 2025년 11월 12일 한국에서 개봉하며, 북미, 독일, 헝가리, 영국 등 주요 국가보다 2일 빠른 일정이다.​

이 작품은 나쁜 놈들을 잡는 마술사기단 포 호스맨이 ‘하트 다이아몬드’라는 더러운 돈의 출처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다. 오리지널 멤버인 J. 다니엘 아틀라스(제시 아이젠버그), 맥키니(우디 해럴슨), 잭(데이브 프랭코), 헨리(아일라 피셔)가 모두 복귀하며, 전작에서 빠졌던 아일라 피셔의 합류는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각본은 '좀비랜드' 시리즈와 '데드풀' 시리즈로 유명한 렛 리스, 폴 워닉 콤비가 맡았고, 루벤 플레셔 감독이 연출한다. 기존 좀비랜드 팀 감독, 각본가, 배우가 다시 뭉친 셈이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영화 '나우 유 씨 미'

예고편에서는 은퇴 후 평범한 삶을 살던 포 호스맨에게 의미심장한 카드가 도착하며 새로운 임무를 알린다. 목표는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것이다. 영화는 뉴욕, 아부다비, 헝가리 등 다양한 로케이션에서 촬영돼 풍부한 스케일을 보여준다.​

마술 연출팀은 실제 세트, 스턴트, 캐릭터 스타일 등 디테일한 요소에 공을 들여 시리즈 고유의 경이로움과 즐거움을 업그레이드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나우 유 씨 미 시리즈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 합산 6억 8,662만 달러 이상의 흥행을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도 예고편 공개 후 SNS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11월 최고 기대작으로 부상했다.​

11월 10일 열린 국내 최초 시사회에는 약 80만 명 구독자를 둔 마술 유튜버 니키가 깜짝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

영화인

‘암살자(들)’ 박해일 “함께 출연한 유해진의 비결 알고 싶어 열심히 관찰”
NEWS
2026. 9. 11.

‘암살자(들)’ 박해일 “함께 출연한 유해진의 비결 알고 싶어 열심히 관찰”

박해일이 동료 배우 유해진의 ‘영업 비밀’을 알기 위해 열심히 관찰했다고 말했다. 배우 박해일은 9월 10일 영화 〈암살자 〉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함께 출연한 유해진을 “1998년, 청소년극에서 성인극으로 넘어왔는데 해진형님은 그때부터 무대에서 날아다니고 계셨다”고 인연을 떠올렸다. 그는 또 “〈이끼〉 이후 15년 만에 만나게 됐는데, 이렇게 배우로 장수하는 비결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현장에서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봤는데, 시나리오에 매 장면 빼곡하게 메모가 돼있다. 그리고 어느 날 촬영이 끝나고 각자 차량으로 숙소를 가는데, 중간에 내리셔서 5km 정도 러닝으로 숙소에 오시더라”라며 유해진의 열정에 감탄했다.

자국감독도 어려운 ‘쌍천만’ 달성!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천만 기념 살짝 꼬아보기
NEWS
2026. 9. 11.

자국감독도 어려운 ‘쌍천만’ 달성!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천만 기념 살짝 꼬아보기

놀란이 또 놀라게 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9월 6일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작품의 천만 돌파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에 이어 다시 한 번 천만 관객 돌파에 성공해 ‘쌍천만’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개봉 3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오디세이〉는 이후에도 기세가 꺾이지 않고 흥행 순풍을 타고 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 역시 〈오디세이〉를 무척 만족스럽게 본 입장에서 박수를 보내면서도 한편으론 단순한 축하가 아니라 이 영화를 다시금 생각해볼 시간이지 않나 싶었다. 그렇게 〈오디세이〉의 천만을 맞아 각자가 마음에 품어두었던 지점을 아래와 같이 옮겨본다. 성찬얼_특별관과 놀란이란 이름의 힘마침내, 놀란이 기록을 세웠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