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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닝 맨'의 세계 간접 체험…미로 포토존 공개!

영화 속 세계관을 재현한 미로 포토존 화제!

〈더 러닝 맨〉의 미로 포토존
〈더 러닝 맨〉의 미로 포토존

에드가 라이트 감독 특유의 리드미컬한 연출과 글렌 파월의 폭발적인 액션 시너지에 더해 여운을 남기는 메시지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더 러닝 맨〉이 영화의 비주얼로 완성된 미로 포토존으로 화제를 모은다.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짜릿한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더 러닝 맨〉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특별한 미로 포토존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미로 포토존은 막대한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이라는 영화의 핵심 설정에서 착안해 제작된 것으로,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더 러닝 맨〉의 세계관을 간접 경험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강렬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미로 안에는 ‘벤 리처즈’를 쫓는 컨셉의 사격부스와, 다양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캡슐 뽑기가 마련되어 있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게임의 경품으로는 〈더 러닝 맨〉 예매권부터 오리지널 굿즈인 자켓, 모자, 블루투스 시계를 비롯해 헤드 밴드와 양말 세트, 렌티큘러 카드, 원작 소설 ‘러닝 맨’까지 준비되어 있어 방문 욕구를 자극한다. 이처럼 화려한 스케일과 극강의 언더독 ‘벤 리처즈’의 활약을 예고하는 〈더 러닝 맨〉의 미로 포토존은 오는 12월 4일(목)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씨네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드가 라이트 감독 특유의 리드미컬한 연출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글렌 파월의 활약으로 도파민 풀충전 액션을 예고하는 〈더 러닝 맨〉은 12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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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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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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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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