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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 흥행 순위 3위! '주토피아 2' 500만 관객 돌파

1위와 67만 명 차이로 1위 탈환 가능성도 보여

〈주토피아 2〉
〈주토피아 2〉

〈주토피아 2〉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한국 박스오피스를 흔들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KOBIS에 따르면 영화 〈주토피아 2〉는 지난 12월 14일 39만 8,850명을 동원해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날까지 〈주토피아 2〉의 누적관객수는 530만 명에 달한다. 〈주토피아 2〉는 2016년 개봉한 〈주토피아〉의 속편으로 파트너가 된 주디와 닉이 새로운 사건을 조사하면서 자신들의 관계를 돌아보는 과정을 담았다.

〈주토피아 2〉는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한국 개봉작 중 흥행 순위 3위에 안착했다. 521만 명을 동원한 〈F1: 더 무비〉가 4위를 기록하게 됐으며, 563만 명을 기록한 〈좀비딸〉이 현재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2월 17일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하면 〈주토피아 2〉의 기세도 다소 꺾일 것으로 보이나, 2위는 물론이고 1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567만까지도 넘볼 만 할 것으로 보인다.

〈주토피아 2〉는 지난 11월 26일에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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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NEWS
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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