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청춘 멜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Even If This Love Disappears From the World Tonight)의 주연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4 출연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영화 홍보에 나섭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애틋한 청춘 멜로를 그립니다.
'추신 커플'의 싱그러운 매력, 유재석·유연석과 유쾌한 케미 예고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주역인 추영우와 신시아는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 시즌4에 '틈 친구'로 출연합니다. 두 배우는 프로그램 호스트인 유재석, 유연석과 만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입니다.
두 사람은 오는 23일(화) 오후 9시에 방영되는 〈틈만 나면,〉 시즌4 2화에 출연하며, 영화 홍보 활동은 물론 게임에도 진심으로 임하는 '추신 커플'의 싱그러운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극 중 재원 역을 연기한 추영우는 과거 대학 재학 시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유재석과 인터뷰를 했던 특별한 인연이 있어, 두 사람의 재회에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추영우, 신시아 커플은 이번 〈틈만 나면,〉 출연을 시작으로 유튜브, 시사회, 무대인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것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추신 커플의 본격적인 홍보 시동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24일(수) 크리스마스 이브에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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