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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1조 4천억에 목숨을 건 남자의 최후💰 [더 러닝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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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첫 반응] '룩백'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10. 7.

[시사 첫 반응] '룩백'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체인소 맨'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를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영화로! 〈룩백〉이 10월 8일 개봉합니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애틋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룩백〉을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죽음과 성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원작에 끌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성찬얼 / ★★★☆ / 모범적인 실사화, 그러나 이야기보다 아키타현의 사계절이 더 빛날 뿐김지연 / ★★★☆ / 서걱거리는 펜촉 소리와 함께 생동하는 장면들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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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7.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창작은 창작일 뿐" 장이머우 감독, '암살자(들)' 역사 논란에 입 열었다, 15일 아시아 최고작 공개

올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중국 영화계의 거장 '장이머우' 감독이 최근 국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영화 '암살자 '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확고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 "창작은 창작일 뿐"이라는 뼈있는 한마디로 '표현의 자유'와 '역사적 책임' 사이의 해묵은 논쟁에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역사적 진실과 영화적 상상력의 경계, 거장의 시선으로 묻다 장 감독은 7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역사적 진실이라고 일컬어지는 것들조차 그 자체의 진위 여부를 두고 끊임없는 논쟁이 뒤따른다"며, "이러한 불확실성과 논쟁의 여지야말로 '영화 예술'이 지닌 가장 흥미롭고 매력적인 지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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