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범벅 된 레이첼 맥아담스!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 1월 28일 개봉

무인도에서 흙과 피로 범벅이 된 채 처절하게 변한 레이첼 맥아담스...〈이블 데드〉 샘 레이미 감독 연출

〈직장상사 길들이기〉
〈직장상사 길들이기〉
〈직장상사 길들이기〉

피와 흙으로 범벅된 레이첼 맥아담스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다.

1월 28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사람은 사무실에서는 회사 대표와 직원 관계로, ‘린다’는 뛰어난 능력을 지녔음에도 늘 ‘브래들리’에게 무시를 당하며 분노를 삼켜야 했다. 그러나 직급도 승진도 존재하지 않는 무인도에서는 평소 서바이벌 매니아였던 ‘린다’가 주도권을 쥐며 이들의 권력 관계는 완전히 뒤바뀐다. ‘브래들리’를 향한 ‘린다’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되면서 현실 직장인들에게 대리만족의 쾌감을 안길 전망이다.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공포 영화계의 거장 샘 레이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블 데드〉 시리즈와 〈드래그 미 투 헬〉에서 보여준 공포와 블랙 코미디의 결합을 다시 한번 완벽히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기존 이미지를 벗어난 파격 변신으로 ‘린다’ 역을 맡고, 딜런 오브라이언이 짜증을 유발하는 직장 상사 ‘브래들리’ 역으로 합류해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을 펼쳐낼 전망이다.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1월 28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관련 키워드

영화인

팀 알렌 “‘아빠 뭐 하세요’ 리부트, 극 중 아들들의 ‘인성·현실 문제’ 때문에 무산 위기”
NEWS
2026. 6. 11.

팀 알렌 “‘아빠 뭐 하세요’ 리부트, 극 중 아들들의 ‘인성·현실 문제’ 때문에 무산 위기”

1990년대 미국 전역을 사로잡았던 레전드 시트콤 ‘아빠 뭐 하세요 ’의 리부트 프로젝트가 극 중 세 아들 역할을 맡았던 배우들의 심각한 현실 문제와 결격 사유로 인해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 “아이들에게 인성 문제 있다”… 팀 알렌의 폭탄 발언 11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와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시리즈의 주인공인 ‘툴맨’ 팀 테일러 역의 배우 팀 알렌(Tim Allen·73)은 어스 위클리 와의 인터뷰에서 리부트 진행 상황을 묻는 질문에 전례 없이 솔직하고 날 선 답변을 내놓아 방송가를 깜짝 놀라게 했다. 팀 알렌은 “제작진과 출연진 사이에서 리부트를 어떻게 추진할지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교착 상태 ’에 빠져 있다”고 고백했다.

30주년 '비포 선라이즈'·4K '피아노'·공포의 진수 '회로', 명작 영화의 화려한 귀환
NEWS
2026. 6. 11.

30주년 '비포 선라이즈'·4K '피아노'·공포의 진수 '회로', 명작 영화의 화려한 귀환

시대를 관통하는 거장들의 마스터피스가 다시 한번 스크린을 압도한다.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 장르의 정점으로 꼽히는 세 편의 영화가 극장가로 귀환하며 시네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한다. 찰나의 영원, 낭만적 조우의 바이블 '비포 선라이즈'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기념비적 로맨스 '비포 선라이즈'가 국내 개봉 3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 CGV 단독 재개봉으로 귀환한다. 기차라는 우연의 공간에서 교차한 제시 와 셀린 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직조해 낸 하루는 여행지의 낯선 공기와 설렘을 완벽하게 스크린에 박제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