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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넷플릭스 기대작 '레이디 두아'로 돌아온다...공개 전부터 호평 세례

배우 신혜선이 그려낼 ‘사라킴’, 여러 인생을 살았던 인물의 다채로운 얼굴…미스터리 그 자체

〈레이디 두아〉
〈레이디 두아〉

배우 신혜선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시청자를 만난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하나의 이름을 둘러싼 엇갈린 기억과 여러 인생, 그리고 진짜와 거짓의 경계를 파고드는 서사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가운데 신혜선이 맡은 사라킴은 이름, 나이, 출신, 학력까지 모든 정보가 베일에 싸인 인물로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나 모두를 사로잡는다. 그는 상위 0.1%를 겨냥한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지사장으로 화려한 삶을 사는 모습 뒤에 또 다른 얼굴과 인생을 감추고 있어 극이 전개될수록 그 정체와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신혜선이 사라킴을 어떤 모습으로 완성시켰을지에 대해 기대와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신혜선은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캐릭터 스틸을 통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매 컷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라킴을 밀도 높은 연기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매력을 끌어올린 것. 특히 신혜선은 럭셔리한 주얼리와 의상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예고하는가 하면 무표정한 얼굴로 현실을 버텨내는 순간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사라킴이라는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오는 13일(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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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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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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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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