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TVING)이 오늘(3일) 밤 10시, 아티스트 우즈(WOODZ)와 함께하는 〈채널십오야 라이브 - 나영석의 흥얼흥얼〉을 실시간 생중계한다. 최근 음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우즈와 스타 연출자 나영석 PD의 만남에 벌써부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역주행 열풍’ 우즈, 고품격 보컬로 채울 ‘흥얼흥얼’
이번 라이브의 주인공 우즈는 최근 노래방 인기 차트 1위를 휩쓴 메가 히트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음원 강자다. 특히 그는 2021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의 첫 OST ‘해가 될까’를 통해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이며 꾸준히 회자되어 온 아티스트인 만큼, 티빙과의 이번 라이브 협업이 더욱 뜻깊다.
채널십오야의 인기 코너 ‘나영석의 흥얼흥얼’에 출연하는 우즈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영석 PD의 재치 있는 토크와 어우러진 이번 방송에서는 우즈의 근황부터 음악적 고민까지 인간 조승연으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티빙톡’으로 즐기는 실시간 소통… 생생한 현장감 극대화
티빙은 이번 라이브 중계에 실시간 채팅 서비스인 ‘티빙톡’을 지원해 시청자들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이용자들은 공연을 감상하는 동시에 실시간으로 감상을 공유하고, 아티스트와 함께 호흡하는 등 오직 생중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입체적인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다.
아티스트 우즈의 독보적인 음색과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채널십오야 라이브 - 나영석의 흥얼흥얼〉 우즈 편은 오늘(3일) 밤 10시 티빙을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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