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3월 20일(금) 부터 22일(일)까지 3일 간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 주요 지점에서 진행되며, 일본 현지 개봉 일정에 맞춰 국내 관객들이 작품을 가장 먼저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마련됐다. 먼저 3월 20일(금)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주연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의 최초 공개 인사말 영상이 포함된 특별 상영이 진행된다. 이어 3월 21일(토)부터 22일(일) 양일 간은 CGV 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 강남, 서면, 왕십리, 홍대, 인천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 동성로, 신림, 그리고 메가박스 코엑스, 홍대, 수원AK플라자, 대전중앙로까지 전국 주요 지점에서는 인사말 영상이 포함되지 않은 일반 상영이 진행될 예정으로,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주말 상영회 관람객에게는 당일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영화의 감성을 담은 ‘기타 피크’ 굿즈가 전원 증정된다. 기타 피크는 영화 속에서 두 주인공이 ‘둘만의 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함께 등장하는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작품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특별한 굿즈다. 관객들은 이번 프리미어 상영회를 통해 작품의 감성을 미리 경험하는 동시에 영화의 순간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4월 1일(수)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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