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미디·요시모토 흥업 합작 코미디 공연[메타코미디·요시모토 흥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4-10/2e6a10be-68fc-41f3-adb4-5d883a9a8efe.jpg)
'메타코미디' X '요시모토 흥업', 국경 넘은 웃음의 연대… 한일 코미디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초대형 코미디 기획사가 만나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허무는 역사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국내 독보적인 코미디 레이블인 '메타코미디'는 일본 최대 규모의 연예기획사 '요시모토 흥업'과 손잡고, 내달 10일 오후 6시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대규모 한일 합작 코미디 공연을 전격 개최한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의 공식 명칭은 '바보회의 프레젠트 도쿄 오와라이 라이브 인 코리아 볼륨.3 바이 메타코미디'로 확정되었다. 양국 코미디계를 이끄는 최정상급 희극인들이 대거 합류해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콩트를 선보일 전망이다.
양국 최정상급 코미디언 총출동, 화려한 라인업 공개
이번 무대에는 한국과 일본의 내로라하는 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하여 무대를 빛낸다.
한국 측 라인업: 유스데스크, 뚝사대w, 몬놈즈, 카우클럽, 희극인즈
일본 측 라인업: 5GAP, 트렌디 엔젤, LLR, 피크닉, 슬림클럽, '요시무라 다카시', '다나카 료'
아시아 코미디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두 거장
'메타코미디'는 '김해준', '김원훈', '이용주', '정재형', '김민수', '엄지윤' 등 대한민국 코미디 트렌드를 주도하는 핵심 인재들이 대거 소속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기획사다. 파트너사인 '요시모토 흥업' 역시 연극, 공연, 방송, 영화제 등 문화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일본의 초대형 콘텐츠 제작사로, 그 권위와 영향력은 아시아 전역에 걸쳐 있다.
두 기획사는 지난 2024년을 기점으로 매년 합동 공연을 정례화하며,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한일 양국의 지속적인 코미디 교류와 글로벌 콘텐츠 확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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