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즈〉에서 만남을 성사한 사쿠마 다이스케와 나카모토 유타가 함께 관객들을 만난다.
완벽한 5명의 킬러가 스페셜한 목표를 제거하기 위해 댄스 무대에 나선다는 댄스 액션 영화 〈스페셜즈〉는 3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두 주연 배우의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에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 극장가를 찾는 배우는 다이아 역의 사쿠마 다이스케와 키류 역의 나카모토 유타다.
두 사람은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여러 극장을 방문해 관객들을 만난다. 두 배우는 각각 'Snow Man'과 'NCT'라는 보이그룹의 멤버로 이번 무대인사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14일 토요일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15일 일요일은 CGV용산아이파크몰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우치다 에이지 감독이 연출하고 사쿠마 다이스케, 시이나 깃페이, 나카모토 유타, 아오야기 쇼, 오자와 히토시가 출연한 〈스페셜즈〉는 현재 한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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