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美 '켈리 클라크슨 쇼' 6년 만에 전격 출연

K팝 최초 출연 이후 6년 만의 귀환…정규 3집 발매와 10월 북미 투어로 글로벌 입지 굳힌다

그룹 몬스타엑스[N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몬스타엑스[N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몬스타엑스', 美 '켈리 클라크슨 쇼' 6년 만의 귀환…글로벌 최정상 행보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NBC 간판 토크쇼 '켈리 클라크슨 쇼'에 귀환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위상을 증명한다. 2020년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 출연이라는 기념비적 기록을 세운 이후 약 6년 만에 성사된 뜻깊은 재방문이다. 최근 미국 정규 3집 '언폴드'(Unfold)를 발매하며 현지 공략에 박차를 가한 '몬스타엑스'는 오는 10월 2026 '월드 투어'를 개최해 북미 팬덤과 직접 호흡하며 확고한 글로벌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영화인

'모아나' 새 얼굴 캐서린 라가이아, “자매들과 번갈아가며 화상 오디션 참여”... 오디션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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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새 실사 영화 〈모아나〉 가 개봉 첫 주말 한국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동시 석권한 가운데, 주인공 모아나 역을 맡은 신예 캐서린 라가이아의 특별한 오디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사모아 혈통의 캐서린 라가이아는 무려 3만 2천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새로운 모아나로 낙점됐다. 공개된 비하인드에 따르면 오디션 당시 그녀는 자신을 포함한 세 자매가 함께 지원했으며, 캐스팅 디렉터가 화상 회의 카메라를 켜둔 채 자매들이 번갈아 등장하는 방식으로 독특하게 오디션을 치렀다. 여섯 차례의 화상 전형을 거쳐 최종 오디션을 위해 아버지와 함께 뉴욕으로 향했던 그는 당시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긴장감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월드컵 끝나기 전, 다시 한번 축구 열기를 불태울 애플TV의 축구 콘텐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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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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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축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이제 막바지에 도달했다. 세계 32개국 국가대표가 벌어지는 축구 세계대회는 2026년 6월에 개막해 세계 유수의 선수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각본 없는 드라마’라는 말이 있듯 경기 하나하나 관전하는 재미만큼 선수와 대표팀이 써내려가는 서사 역시 경기 이상의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카보베르데팀과 골키퍼 보지냐, 메시-음바페-홀란드의 신기록 대전 등 경기 외에도 즐길거리가 산더미다. 여기에 월드컵의 열기를 더할 콘텐츠를 들고 온 OTT가 있으니 바로 애플TV다. 애플TV가 월드컵 시즌을 맞이해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콘텐츠가 무엇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시라. 해당 콘텐츠는 애플TV와 애플TV 패스를 서비스를 하는 티빙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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