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26년 만에 국내 정식 개봉 확정…어른이들 동심 자극

CLAMP 동명 만화 원작, 1999년 일본 현지 개봉 이후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완성도 호평 주인공 체리의 첫 해외 여행지인 홍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에피소드 어른이 된 팬들의 향수와 감성을 그대로 소환하며 오는 5월 28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티저 포스터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티저 포스터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침내 마련됐다.

26년 만에 극장판 정식 개봉 CLAMP의 동명 만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는 한국에서 방영돼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런 〈카드캡터 체리〉의 극장판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이 26년 만에 한국 극장가 상륙을 알렸다. 1999년 일본 현지에서 개봉한 이후 시리즈 가운데 높은 완성도를 지닌 작품으로 평가받은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은 사쿠라의 첫 해외 여행지인 홍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티저 포스터 공개 및 향수 자극 제4회 고베 애니메이션상 수상작으로 매드하우스가 제작을 맡았다. 4월 27일, 한국 개봉과 함께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이제는 어른이 된 팬들조차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들 정도로 〈카드캡터 체리〉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5월 28일 메가박스 단독 상영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은 5월 28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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