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6월 17일 개봉 확정! 팬들의 과몰입 부른 스페셜 포스터 & 영상 공개!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제시, 우디, 버즈는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하게 된다.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6/17(수)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어린이날을 기념해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중앙에 자리한 최첨단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와 이를 호기심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장난감들의 상반된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장난감의 시대는 끝났다?!”라는 카피는 기술의 발전과 시대의 변화 속에서 위기를 맞은 장난감들의 상황을 암시하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릴리패드’를 선물 받은 후, 밤낮없이 몰입하는 ‘보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비상 상황임을 직감한 ‘제시’는 자신만의 길을 떠난 ‘우디’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반가운 재회도 잠시, ‘릴리패드’는 장난감들에게 자신이 ‘보니’에게 더 필요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극적 긴장감을 높인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보니에겐 우리가 필요해”라며 굳은 결단을 내린 ‘제시’와 장난감 친구들의 모습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정한 우정의 가치를 전하며, 전 세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기대감을 더한다. 

 

 

전자기기의 등장과 함께 큰 변화를 마주할 장난감들의 세계를 그릴 〈토이 스토리 5〉는 2026년 6월 17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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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참교육' 진기주 ②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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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참교육' 진기주 ②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 〈참교육〉 진기주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배우님의 실제 학창 시절은 어땠어요. 그냥 평범했어요. 벼락치기로 시험공부하고, 진짜 매일 놀고 싶지만 공부는 해야 하니까 하고, 동아리 활동도 되게 좋아했었고요. 실제로 선생님께 맞은 적도 있었나요. 쪽지 시험 볼 때 틀린 개수만큼 맞기, 이런 건 있었어요. 배우님의 그런 경험이나 이번 작품으로 비춰봤을 때 체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래도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요소를 많이 갖고 있는 행위라고 생각해요. 저도 시험 때 많이 틀린 날은 많이 맞고, 야자 시간에 늦은 날도 맞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체벌은 행위 자체가 위험한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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