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코르티스, 미니 2집 초동 231만 장 돌파… 올해 K팝 음반 중 2위 기록

음악방송서 ‘REDRED’·‘TNT’ 무대 연달아 선사해 다채로운 구성... 13~14일 대학 축제 출연 예고

[사진 출처] 각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 출처] 각 방송 화면 갈무리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으로 초동 판매량 231만 장을 돌파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은 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초동) 231만 3,291장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대비 약 5배 증가한 수치로, 2026년 발매된 K-팝 음반 초동 기록 중 방탄소년단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코르티스는 지난 9일 MBC 〈쇼! 음악중심〉과 10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REDRED’와 수록곡 ‘TNT’ 무대를 선보였다. ‘TNT’는 멤버들이 곡 작업과 안무, 뮤직비디오 제작에 직접 참여한 곡으로, 강렬한 기타 선율과 베이스가 특징인 록 사운드 기반의 곡이다.

국내외 공연 활동도 병행 중이다. 이들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잇츠라이브(it’s Live)’에서 밴드 세션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가졌으며, 지난 10일에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의 메인 무대에 올랐다.

대학 축제 일정도 예정되어 있다. 코르티스는 오는 13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14일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