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루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글로벌 신드롬…올해 걸그룹 최초

공개 3개월 만, 데뷔 1년 3개월 만에 하츠투하츠의 거침없는 행보.

'하츠투하츠' 신곡 '루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올해 K팝 걸그룹 최초

걸그룹 하츠투하츠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하츠투하츠 [SM엔터테인먼트 제공]

3개월 만에 써 내려간 글로벌 신드롬, '하츠투하츠'의 멈출 수 없는 질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 to Hearts)의 신곡 '루드!'(RUDE!)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을 완벽히 장악했다.

23일 소속사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대기록은 음원 공개 단 3개월 만에 달성한 이례적 성과다. 특히 올해 발매된 K팝 걸그룹 음원 중 최초의 1억 스트리밍 달성이라는 점에서 '하츠투하츠'의 압도적인 글로벌 파급력을 명확히 증명한다. 이로써 데뷔 1년 3개월 만에 '더 체이스'(The Chase), '스타일'(STYLE)에 이어 '루드!'까지 총 3개의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한 최정상급 아티스트 반열에 올랐다.

지난 2월 발매된 '루드!'는 얽매이지 않는 당돌함과 반항심을 담아낸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이다.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감각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으며 굳건한 장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한편, 무서운 상승세를 탄 '하츠투하츠'는 오는 29일 한양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라 대중과 직접 교감한다. 이어 30일에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엠카운트다운 X 메가콘서트'에 출격해 독보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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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넷플릭스 '굿뉴스' 촬영 중 버스전용차로 위반…전 소속사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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