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이 전 세계에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MCU 텐트폴 신작 오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6월 18일(한국시간) 메인 예고편과 리플렉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 역 톰 홀랜드가 맞이한 새로운 위기를 그린다. 그동안 티저 예고편에서 보여준 위기가 이번 예고편에선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나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헐크 합류 및 DNA 변이 위기…긴장감 넘치는 전개 해당 예고편에선 피터 파커가 갑작스러운 DNA 변이 현상에 시달리며 헐크 브루스 배너 역 마크 러팔로에게 찾아가는 모습과 과거 자신의 친구들이었지만 지금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MJ 역 젠데이아와 네드 역 제이콥 배덜런을 만나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또 그런 스파이더맨을 위협하는 세력과의 대립도 묘사돼 영화가 보여줄 강력한 액션을 예고했다. 리플렉스 포스터는 피터 파커와 건물 유리창에 비친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대비해 모두가 피터 파커란 존재를 잊고 오직 히어로 스파이더맨만을 기억하는 세상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 연출, 7월 극장가 장악 예고 오는 7월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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