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밴드 원위, '점·선·면' 대서사시 마침표 찍는다… 19일 정규 3집 발매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발표… 멤버 전원 작사·작곡 참여

밴드 원위 [알비더블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밴드 원위 [알비더블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점과 선을 넘어 마침내 완성된 다차원의 세계

실력파 보이밴드 '원위'가 마침내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음악적 세계관에 마침표를 찍는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9일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面 : Unknown Atlas)를 전격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번 신보는 원위가 그간 치밀하게 기획해 온 '점·선·면 시리즈'의 대서사시를 완결 짓는 기념비적 앨범이다. 소속사 측은 "멤버 전원이 앨범 수록곡 전반의 작사 및 작곡에 직접 참여해, 밴드로서의 진정성과 한층 진화한 음악적 역량을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앞서 원위는 올해 2월 싱글 2집 '점 : 더 퀴버'(點 : The Quiver)를 통해 서사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 7월 디지털 싱글 '선 : 더 웨이크'(線 : The Wake)로 서사의 확장을 증명한 바 있다. 마침내 '면'으로 완성된 이들의 미지의 지도가 대중에게 어떤 청각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평단과 팬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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