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페어〉 개봉에 최영재, 육준서가 지원 사격을 나섰다.
8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워페어〉는 2006년 이라크 라마디 전투 직후, 기습으로 고립된 네이비 씰팀 ‘알파 원’ 소대가 펼치는 극한의 생존기를 그린 리얼타임 밀리터리 서바이벌 액션 영화로 알렉스 가랜드 감독과 당시 실제 현장에 있었던 전직 네이비 씰 레이 멘도사가 연출을 맡았다. 〈워페어〉는 개봉 전후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발표했는데, 특히 실제 특수부대 출신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릴레이 메가토크 행사가 눈길을 끌었다.


먼저 개봉 당일인 8월 19일은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밀덕X영덕 강철 메가토크’가 열린다. 이날 현장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과 특전사 707 출신이자 ‘강철부대’ 마스터로 활약한 최영재가 참석해 영화와 현대 특수부대를 낱낱이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지는 8월 20일은 메가박스 구의 이스트폴점에서 ‘리얼 서바이벌 메가토크’가 열린다. 이화정 기자와 특수부대 UDT 출신 배우 육준서가 참석한 메가토크는 극한의 생존 상황을 실제 특수부대 출신의 시선으로 들여다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프리미어 상영회를 진행하고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1종 보급품 상영회 등을 진행하는 〈워페어〉는 오는 8월 19일 정식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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