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요를 입은 사람〉이 획기적인 워크숍으로 관객들과 함께 한다.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은 생계의 벼랑 끝에 선 정미가 ‘0원 살이’에 도전하며 그 두려움의 끝에서 진짜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담요를 입은 사람〉은 9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손바느질을 통한 포토월 배너 제작이라는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뮤지션 '선과영(복태와 한군)'이 이끄는 '죽음의 바느질 클럽'은 버려지는 원단 없이 재단하여 옷을 만들고 손쓰는 감각의 이로움을 공유하는 창조적 손바느질 무브먼트다. 이번 협업 프로모션은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영화 홍보에 사용될 포토월 배너를 함께 제작하는 특별한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상영이 함께 이루어지며, 관객들의 손으로 완성된 포토월 배너는 향후 영화의 공식 행사와 홍보에 직접 활용될 예정이다.
영화가 가진 삶의 태도와 친환경적 주제의식을 실천하는 이번 배너 제작 워크숍은 오는 8월 27일 목요일 진행되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죽음의 바느질 클럽’과 시네마 달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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