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타짜'가 개봉 전부터 관객들을 만나는 일정을 공개했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9월 4일, 앞으로 진행할 무대인사 일정을 발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개봉 2주 전인 9월 14일부터 개봉 3주 차인 10월 11일까지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해당 일정에 따르면 영화를 연출한 최국희 감독과 주연 배우 변요한, 노재원을 중심으로 김민호, 문지훈, 임세미, 윤경호 등이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여의도,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에서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CJ ENM 공식 소셜미디어와 각 극장 공식 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의 악연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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