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패닉 [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10-05/f5005f32-3d2c-454b-ba7c-cd0eea41311c.jpg)
12월 4~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서 단독 콘서트 개최, 봄 공연 열기 잇는 압도적 스케일
지난 4월, 무려 20년의 공백을 깨고 완벽한 부활을 알렸던 '패닉'이 다시 한번 팬들의 심장을 두드린다.
주최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전설적 듀오 패닉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패닉 이즈 커밍, 어게인'을 개최한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무대는 지난 4월 열려 '전석 매진'이라는 압도적 기록을 세운 단독 콘서트의 연말 앙코르 공연이다. 당시 패닉은 1집부터 4집을 아우르는 명곡의 향연과 함께, 세월을 무색하게 하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정교한 사운드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
뮤직팜 측은 "지난 봄 무대가 남긴 뜨거운 여운을 연말까지 이어가기 위해 기획된 특별한 앙코르"라며, "이전보다 한층 규모가 커진 '경희대 평화의전당'으로 무대를 옮겨 더욱 웅장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객들은 이적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 및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김진표의 날카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이 빚어내는 완벽한 시너지를 다시금 만끽할 수 있다.
구체적인 예매 일정 및 공연 정보는 추후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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