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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리노, 팀 멤버 첫 입대…2027년 1분기 국방 의무

'빌보드 200' 9연속 1위 대기록 속 입대 전 솔로 활동 집중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 [연합뉴스 자료사진]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 [연합뉴스 자료사진]

글로벌 최정상 그룹의 맏형 라인, 국방의 의무 선봉

글로벌 K팝 무대를 이끄는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리노'(본명 이민호)가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소속 팀 내에서 군 복무를 시작하는 첫 번째 주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리노'가 오는 2027년 1분기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공식 팬덤 '스테이'(STAY)에게 공지하며, 복무 돌입으로 인해 해당 분기 일부 공식 일정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안내했다. 다만 입대 전까지 다양한 자체 콘텐츠와 솔로를 비롯한 개인 프로젝트를 집중 전개해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을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구체적인 입소 일자와 복무 형태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1998년생인 '리노'는 2018년 '스트레이 키즈' 메인 댄서 겸 보컬로 데뷔해 정교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팀의 음악적 완성도를 견인해왔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통산 9회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21세기 기준 최다 1위 앨범 보유 그룹으로 세계적인 위상을 확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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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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