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KST
- 20년 만의 동창회, 다시 만난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주역들
- 여성의, 여성을 위한 웃음 특별전 ‘웃기는 여자들, 시끄럽고 근사한’
- 카리스마 무엇? 요즘 대세 전혜진의 영화 속 캐릭터 5
- 2019 상반기 스크린 씹어먹은 여성 캐릭터 6
- 잊지 못할 첫사랑이자 믿음직한 아내였던, 전미선의 영화 속 얼굴들
- 인생을 즐겁게 만들 한 방! 락 콘서트와 뮤지컬의 완전체, <스쿨 오브 락>
- J.J. 에이브럼스가 제작한 ‘전쟁X좀비X그로테스크’ <오버로드>
- 인간의 거울로서의 로봇 '로봇 특별전 : 인간을 넘어선 미래'
- 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짠내 폭발 캐릭터들
- <이누가미의 결혼> 카타시마 잇키 감독 인터뷰
- 지브리 애니메이션 속 독특한 기원의 캐릭터 6
- [할리우드 말말말] <왕좌의 게임> 원작자 “인터넷 팬덤 정말 해롭다”
- <검블유> 임수정, 이다희, 전혜진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 [7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부산행> 4년 후 그린 강동원, 이정현 주연 <반도> 크랭크인
-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①
- 슈퍼 히어로 데뷔! 앞으로 MCU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을 배우들
- 시리즈를 부활시킨 슈퍼히어로 영화의 ‘슈퍼 히어로’
- 괴수영화의 영혼을 발견하다 - 가네코 슈스케 감독
- 가상현실 여행 안내서, BIFAN 비욘드 리얼리티 추천작 6
-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처키도, 애나벨도 막지 못했다! <토이 스토리 4> 2주 연속 1위!
-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②
- 솔직히 따라 해봤죠? 영화를 유명하게 만든 제스처·포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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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의 절친들이 궁금해? 스타들의 사모임 6
- ‘에바? 에반게리온의 줄임말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추억의 재패니메이션
- 가라데로 젠더, 정체성, 혐오를 전복시키다 - <호신술의 모든 것> 라일리 스턴즈 감독
- <리틀 드러머 걸> 김우형 촬영감독 마스터클래스
- 추억여행 한 번 떠나볼까요?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 전쟁 영화의 탈을 쓴 미스터리 좀비 영화 '오버로드'
- 얼마나 닮았을까? 할리우드의 자매 배우 모음 zip.
-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나랏말싸미> 시사 이벤트
- 한 해에 10편 출연? 존재감 넘치는 소셜테이너 권해효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 1위가 46회! 가장 많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영화는?
- 리부트 <미녀 삼총사>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
- 영화 <첫사랑> GV 지상 중계, 지나간 시간을 복기하기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 <남산 시인 살인사건> 프리뷰
- <기묘한 이야기> 시즌3 공개를 계기로 다시 보는 시즌1과 2,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몇 가지 것들
- 언제 이렇게 컸어..? 눈 깜짝할 사이 폭풍 성장한 외국 배우들
-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만든 영화음악
-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상반기 개봉 영화 5편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2019년 아마존에 공개된 시리즈는 어떤 게 있을까?
- 이효리 동네 친구? 송새벽의 이모저모
- 2,000:1 경쟁 뚫고 알라딘 된 배우, 미나 마수드에 관한 13가지
- 디자이너 나오세요, 영화는 좋은데 포스터가 아쉬웠던 사례들
- <행복한 라짜로> 다른 세계와 접속하는 환희의 순간
- 쉼표와 침묵 사이, 처절한 부르주아 가족의 풍경 <해피엔드>
- 할리우드 영화들이 여러 번 때려부순 유명한 랜드마크들
- 누구 아이디어죠? 홍보·마케팅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들
- [7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나문희·배정남, 윤제균 감독 신작 <영웅>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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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제임스 본드는 24편의 영화에서 몇 명이나 죽였을까
- 닉 퓨리의 오른팔 '마리아 힐', 배우 코비 스멀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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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실사 <인어공주>에 대해 알려진 모든 사실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뉴욕을 떠나 유럽까지 지키는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1위 데뷔
- 충격주의! 데이터 주의! 할리우드 배우들의 립싱크 배틀 레전드 모음_zip
- 사귀는 사이 아닌데… 여러 번 열애설 난 배우들
- 고등학교 선생님이 된 '견자단'의 다이나믹 액션 코미디 <빅 브라더>
- 악플 직접 읽는 할리우드 배우들, 반응은?
- 해외 누리꾼이 선정한 한국 영화 109편은 무엇일까?
- 다 똑같은 줄 알았죠? 실사 작품 속 스파이더맨 슈트 변천사
-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의 배우, 레아 세이두에 대해
- ‘빅 브라더’, 액션 영화의 큰 형님 견자단이 학교로 갔다?
- 마블 팬들의 축제!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스크린X 마블러 상영회에 다녀왔다
- 화이트워싱 말고 블랙페인팅? 인종에 대한 영화 용어
- 심쿵 주의! 할리우드 배우들의 유년 시절
- SF적 상상력으로 빚어낸 멜로 영화들
- 여름과 결말의 여운이 잔뜩 묻어나는 영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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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영화 포스터, 해외에선 어떻게 바뀌었을까
- <유전> 아리 애스터 감독, 백주의 공포극으로 귀환하다
- <기방도령>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장난감에 직접 생명을 부여한 <토이 스토리 4> 기본으로 돌아가기
- 한국인보다 K-하트 잘 만드는 할리우드 배우들
- 2019년 하반기를 책임질 신작 미드 12편
- 스칸디나비아식 백주 호러음악, <미드소마>
- 관람 전 꿀팁! 공포영화 하위 장르의 간략 계보와 최근 경향
- <유전> <미드소마> 아리 애스터 감독이 극찬한 한국영화 5편
- 충무로가 왜 정두홍, 정두홍 하는지에 대하여
- 영화감독들의 뮤직비디오
- 제발! 이번엔 제대로 만들자,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
- <알라딘>의 로빈 윌리엄스도? 출연작 홍보 거부한 배우들의 가지각색 사연
- 재가 되기까지? 작품 속 수난사로 돌아 본 톰 홀랜드 필모그래피 모음
-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 [할리우드 말말말] 스칼렛 요한슨 “캐스팅 발언 논란은 조회수 노린 악의적인 편집”
-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유아인, 박신혜 재난영화 <#ALONE> 캐스팅
- 어디서부터 시작됐나, 조커와 배트맨의 지독한 인연
- 연쇄 살인 사건의 거대 배후를 추격한다 <익스플로이티드>
- 상영만 3개월? 디즈니의 한국 흥행 베스트 TOP 10은 무엇일까
- 당신의 최애는? 슈퍼히어로 영화 속 최고의 쿠키 영상
-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 잘 나오길 비나이다... 살짝 걱정되는 해외 개봉 예정작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거미줄로 견고히 지킨 1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주 연속 왕좌에 앉다
- 남사친의 표본, 키워드로 알아보는 배우 공명
- 심바 못지않게 매력적인 동물을 다룬 영화 5
- 안 보면 땅 치며 후회할 상반기 개봉 명작은?
- 범인과 형사의 목숨 건 두뇌 배틀 ‘익스플로이티드’
- 흑역사일까 아닐까? 완전체 ‘핑클’ 기념 멤버들의 출연작 모음
- [정시우의 A room] 이병헌의 시네마 천국, 이병헌관을 만나다
- 싱어롱 각? 흥 or 추억 파티 소환할 음악 소재 개봉예정작들
- 싱크로율 무엇? 캐스팅 확정된 실사화 캐릭터와 배우들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10가지 떡밥 정리
- "내 삶을 바꾼 영화" <행복한 라짜로> 배우 루카 키코바니
- 웨스 앤더슨은 초기작부터 이렇게 음악을 잘 썼다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 <라이온 킹>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너무 열정적이어서 하차? 촬영 전이나 중도에 교체된 배우들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여전히 아이언맨의 자장에 머무는 일과 스파이더맨에 대하여
- 종합선물세트 같은 애니메이션 <레드슈즈>의 홍성호 감독,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 인터뷰
- <미드소마> 매혹적인 공포에 대해서
- 넷플릭스가 마블 시리즈보다 더 아끼는 미국식 병맛 시트콤, <오피스>와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에 대해
- #BTS팬 #엠마왓슨닮은꼴, 키에넌 시프카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 <암전> 배우 서예지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미드소마>에 관한 별별 사실들
- 아니까 더 무섭다! 곧 만날 유명 호러 영화 리메이크작들
- 관객의 힘! 사전 시사회로 내용 바꾼 영화들
- 내한 콘서트인 줄! 알라딘 덕후들 다 모인 <알라딘> 4DX 싱어롱 현장기
-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단체 설립·운영까지 하는 할리우드 스타 7
- 홍콩 누아르 정서에 새로운 액션을 장착한 <황금형제>
-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사자> 상영회 이벤트
- 할리우드 대배우 출연하는 7, 8월 개봉작 모음
- 몇 년 만이지? 세월 흘러 다시 재회한 배우들
-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마허샬라 알리가 전화하면 받아야죠”
- [7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유아인, 유재명 <소리도 없이> 출연 확정
- 이 영화도? 원작이 있었던 리메이크 영화들
- [스포일러 주의] 1980년대를 소환하라! <기묘한 이야기> 시즌 3에서 찾아본 유명한 영화 관련 레퍼런스 10
- 몰라도 그리운 그 시절, 8090 할리우드 뉴트로 영화 7
- 다시 한 번 꼭 만나고 싶어요! 실종된 히어로들을 찾습니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려를 말끔하게 지워버린 우렁찬 포효! ‘라이온 킹’ 1위 데뷔
- 놓치면 후회! 주목해야 할 국내 독립영화 개봉 기대작 3
- <명량>을 꺾은 영화도 있다? 천만 영화 별별 랭킹
- 세종 역 두 번 맡은 배우는 누구? 역대 세종대왕 연기한 배우들
- <나랏말싸미>, <엑시트>, <사자>, <봉오동 전투> 등 여름 극장가 빅4 영화 관전 포인트 분석
- 마블 소식만 있냐고? 아니! ‘샌디에고 코믹콘 2019’에서 공개된 놀라운 신작 소식들
-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공포 영화 속 장면 모음
- 정주행할 미드 찾는다면? 하반기 책임질 신작 미드 추천
- 홍콩판 '익스펜더블', 홍콩 액션 스타들의 화려한 귀환 '황금형제'
- 스포/잔인 주의! '유전'에 이은 아리 애스터 감독의 공포영화 '미드소마'
- 충무로를 이끌어 주길! 쟁쟁한 신작으로 찾아올 신진 배우들
- <욕망>, 영화란 차이 나는 필름들의 체계다
- <변신> 배성우X성동일X장영남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언제 개봉해요? 애타게 기다리는 하반기 국내 개봉작 5
- 다시는 대머리를 무시하지 마라! 영화 속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대머리 악당들
- 꿉꿉한 열대야 안녕! 보기만 해도 시원한 영화 5편
- 연예인 더빙, 성우 더빙 뭐가 낫냐고? 할리우드 스타 배우 더빙의 좋은 사례부터 알아보자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배우들 (feat.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양조위, 마허샬라 알리)
- <나랏말싸미>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데뷔하려고 고등학교 중퇴? <라이온 킹> 품바, 세스 로건에 대해
- <아웃랜더>에서 볼 수 있는 친밀함, 신뢰, 동등한 파트너십을 위한 러브신
- <라이온 킹>, 25년 만에 돌아온 ‘사자왕’ 음악
-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갈림길에서 본 <라이온 킹>의 패착
- 하루종일 해도 22년? CGI 렌더링에 대하여
- ‘의자에 앉은 사람’, 히어로 영화 속 조력자들의 유형과 능력치를 알아보자
- 연인으로 발전? 여러 차례 커플을 연기한 배우들
- 띵작 공장인가요? 화제의 HBO TV 시리즈들
- ‘아이언맨’ 비서, ‘라이온 킹’·마블 감독에 셰프까지? 존 파브로에 대한 사실들
-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은 뮤지컬이 아니라고?
- ‘마스크’가 여자? 추억 명작 리부트&리메이크 소식 모음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개봉 전 관람해두면 좋을 영화 6편
- <언프렌디드: 다크 웹>,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서치> 스타일 공포영화
- 선악을 넘나드는 얼굴, 배우 박해일에 대해
- [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이안 감독에게 “연기를 조금 못해달라”고 주문받은 이유는?
- [7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김다미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가제) 출연 확정
- 대륙의 스타 겸 (前)분당댁, 탕웨이에 대해
- 2019년 슈퍼히어로 영화 상반기 결산
- 다시 돌아와 반가워! 오랜만에 돌아온 유명 시리즈 영화 속편 총정리
- 블룸하우스 제작진의 공포 영화 '언프렌디드: 다크 웹' 예고편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타란티노도 꺾지 못한 사자 왕의 군림, ‘라이온 킹’ 2주 연속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