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웹툰이 숏폼 애니메이션으로…카카오픽코마 '애니메' 신설

웹툰이 숏폼 애니메이션으로…카카오픽코마 '애니메' 신설

이달 하순 숏폼 전용 카테고리 신설…AI 기술로 인기 웹툰 애니메이션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시장 뒤흔들 카카오픽코마의 '숏폼' 혁명일본 디지털 만화 및 웹소설 시장을 장악한 플랫폼 '픽코마'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핵심 트렌드인 '숏폼' 애니메이션 전용 카테고리를 전격 도입한다. 카카오의 일본 법인 카카오픽코마는 이달 하순 플랫폼 내에 숏폼 애니메이션 전용 공간인 '애니메 '를 공식 신설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숏폼 콘텐츠 수요를 선점하고, 플랫폼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K영화의 원류, 뉴욕 홀린 70년대 한국영화 특별전…'화녀'부터 '거미집'까지

K영화의 원류, 뉴욕 홀린 70년대 한국영화 특별전…'화녀'부터 '거미집'까지

뉴욕 링컨센터서 1970년대 한국영화 특별전 개최. '화녀' 등 디지털 복원작 29편 상영으로 K무비 원류 조명.
뉴욕 중심부에서 부활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1970년대 한국영화 특별전'1970년대 한국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명작들이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화려하게 부활한다. 뉴욕한국문화원은 링컨센터 산하 '필름 엣 링컨센터' 및 '서브웨이 시네마'와 공동으로 15일부터 26일까지 링컨센터 월터리드 극장과 문화원 청사에서 '1970년대 한국영화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영화진흥위원회' 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진행된다. 당대 시대상을 예리하게 포착한 장·단편 영화 29편이 미국 관객과 만난다.
[포토&] BTS, 멕시코서 국빈급 예우…대통령궁 앞 5만명 팬 운집, 인산인해

[포토&] BTS, 멕시코서 국빈급 예우…대통령궁 앞 5만명 팬 운집, 인산인해

셰인바움 대통령과 환담 및 정부 기념패 수상…사흘간 콘서트로 1500억원 경제 효과 기대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 정부의 국빈급 예우를 받으며 '글로벌 위상'을 재입증했다. 빅히트 뮤직은 6일 'BTS'가 멕시코시티 대통령실을 방문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고 정부 기념패를 수여받았다고 발표했다. 멕시코 정부는 이들을 '귀빈 방문객'으로 명명하며, 이들의 음악이 청년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평화'와 '다양성'의 공동체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극찬했다. 약 40분간 진행된 만남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뉴진스 민지, 복귀 신호탄?… 어도어 “거취 문제 긍정적 협의 중”

뉴진스 민지, 복귀 신호탄?… 어도어 “거취 문제 긍정적 협의 중”

민지 생일 맞아 공식 SNS 축전 게재… 팬 카페 깜짝 방문 등 소통 재개 어도어 “구체적 사항 논의 지속…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 하니·해린·혜인 이어 4인 체제 복귀 임박… 다니엘은 법적 분쟁 지속
그룹 뉴진스 의 멤버 민지(22)가 팀 복귀를 앞두고 소속사 어도어와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어도어는 민지의 거취와 관련해 고무적인 입장을 밝히며 완전체 복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 생일 축전과 깜짝 팬 서비스… “복귀 시그널인가” 이날 뉴진스 공식 SNS와 팬 플랫폼 위버스에는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는 “해피 민지 데이 ” 문구와 함께 그녀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이 게시됐다. 이는 소속사와의 분쟁 이후 멈췄던 공식 활동의 재개를 암시하는 대목으로 풀이된다.
“BTS,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 섰다”… 보랏빛으로 물든 멕시코 심장부

“BTS,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 섰다”… 보랏빛으로 물든 멕시코 심장부

셰인바움 대통령 공식 초청으로 대통령궁 방문… 발코니서 시민들에 인사 셰인바움 대통령 “BTS 음악, 우정과 평화의 메시지 담아” 극찬 멕시코시티 공연 경제 효과만 약 1,557억 원… ‘아리랑’ 빌보드 석권 후 글로벌 위상 입증
월드투어 ‘아리랑 ’을 진행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이 멕시코의 심장부에서 국가 원수급 국빈 대우를 받으며 K-팝의 압도적인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대통령궁 발코니에 선 BTS… 멕시코시티 마비시킨 환호성 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멕시코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을 받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약 40분간 환담을 나눴다.
헤이든 파네티어, 36세에 ‘바이섹슈얼’ 커밍아웃… “완벽 강요받던 시간 지나 이제야 고백”

헤이든 파네티어, 36세에 ‘바이섹슈얼’ 커밍아웃… “완벽 강요받던 시간 지나 이제야 고백”

19일 출간 예정 회고록 ‘디스 이즈 미(This Is Me)’ 통해 성적 정체성 공개 “유명세와 편견 탓에 숨겨왔던 진실… 이제야 큰 소리로 말할 수 있어 기쁘다” 블라디미르 클리치코·마일로 벤티밀리아 등 화려한 연애사 뒤에 숨겨진 고뇌
‘카 컬처의 아이콘’ 1320Video 설립자 카일 로프티스 별세

‘카 컬처의 아이콘’ 1320Video 설립자 카일 로프티스 별세

전 세계 1,000만 팬 보유한 자동차 미디어 거물… 향년 미상으로 숨져 2003년 설립 후 드래그·스트리트 레이싱 콘텐츠로 유튜브 구독자 400만 확보 1320Video 측 “우리 스포츠의 성장을 이끈 빛나는 존재… 충격과 슬픔”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의 성지이자 온라인 카 컬처를 선도해 온 매체 1320Video의 설립자 카일 로프티스 가 지난 화요일 밤 세상을 떠났다. ■ 자동차 열정으로 일군 미디어 제국… 유튜브 400만 명의 애도 6일 1320Video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로프티스의 비보를 전했다. 매체 측은 “1320Video의 설립자 카일 로프티스가 어젯밤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슬프다”며 “현재 우리 모두는 충격에 빠진 상태”라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미디어 제왕’ 테드 터너 별세… CNN 설립·24시간 뉴스 시대 연 개척자

‘미디어 제왕’ 테드 터너 별세… CNN 설립·24시간 뉴스 시대 연 개척자

향년 87세, 플로리다 자택서 별세… 2018년부터 루이소체 치매 투병 “세상이 끝날 때까지 방송할 것”… CNN 창립하며 현대 언론 지형 재편 빌리언네어 기업가이자 자선가… UN재단에 10억 달러 기부 등 인류애 실천
현대 미디어 산업의 판도를 바꾼 ‘미디어 제왕’이자 CNN의 설립자 테드 터너(Ted Turner·87)가 세상을 떠났다. CNN은 6일 터너 엔터프라이즈의 발표를 인용해 터너가 플로리다주 탈라하시 인근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 ‘24시간 뉴스’라는 미친 아이디어… 세계를 하나로 묶다 1938년 신시내티에서 탄생한 터너는 부친의 옥외 광고 사업을 물려받아 미디어 제국을 일궈냈다. 그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1980년 6월 1일, 세계 최초의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인 CNN 을 출범시킨 것이다.
샘 스미스, 디자이너 크리스천 코완과 약혼… 멧 갈라 장식한 ‘옐로 다이아몬드’

샘 스미스, 디자이너 크리스천 코완과 약혼… 멧 갈라 장식한 ‘옐로 다이아몬드’

페이지식스 보도… 멧 갈라 참석 전 소식통 통해 약혼 정황 포착 코완이 제작한 25만 개 크리스털 의상 착용… 왼손 약지 반지 포착 “내 사랑 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2년 열애 끝에 결실
팝 스타 샘 스미스(Sam Smith·33)가 연인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천 코완(Christian Cowan·32)과 약혼하며 할리우드의 새로운 ‘파워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 멧 갈라 레드카펫 뒤편의 약혼 소식… “노란 다이아몬드의 약속” 5일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 는 전날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 ’ 현장에서 샘 스미스와 크리스천 코완의 약혼 정황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칸 영화제 '분노의 질주' 25주년 특별 상영, 고속 질주로 '2026 칸' 레이싱!

칸 영화제 '분노의 질주' 25주년 특별 상영, 고속 질주로 '2026 칸' 레이싱!

오리지널 캐스트와 故 폴 워커의 딸 총출동. 25주년 전설의 귀환과 2028년 신작 개봉 소식.
크루아제트를 장악한 전설의 귀환, '분노의 질주'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글로벌 프랜차이즈의 서막을 연 전설적인 작품 '분노의 질주'가 '제79회 칸 영화제'를 완벽하게 점령했다. 영화사에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긴 이 프랜차이즈의 25주년을 기념하며, 크루아제트 거리에서 강렬한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화려한 부활을 알린다. 오는 5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45분, 팔레 데 페스티벌의 '뤼미에르 대극장'은 웅장한 엔진 배기음으로 가득 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