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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 검색 결과

'두번째 시그널' 조진웅 사태 1년만 파격 편성, 12월 7일 첫 방송…

'두번째 시그널' 조진웅 사태 1년만 파격 편성, 12월 7일 첫 방송…"조진웅 문제 옹호 아냐"

tvN 개국 20주년 대작 1·2회 연속 공개, AI 대체 결국 무산 "기술 활용한 인물 교체 한계 있어…출연자 평가와 작품 가치 구분해야"
인공지능 교체 한계 봉착… "창작진 노력과 작품 가치 존중해야" 출연 배우의 과거사 논란으로 방영이 잠정 중단됐던 tvN 새 월화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마침내 시청자를 찾는다. tvN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오랜 고심 끝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두번째 시그널'을 오는 12월 7일 오후 10시 월화드라마로 정규 편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방송 여부 자체가 불투명했던 대작이 장고 끝에 공개를 확정하면서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어벤져스: 둠스데이' 에번스·헴스워스, 11년 만에…12월 7일 내한 확정

'어벤져스: 둠스데이' 에번스·헴스워스, 11년 만에…12월 7일 내한 확정

케빈 파이기 대표 동반 방한·12월 16일 극장 개봉 일정 확정
'원년 멤버' 에번스·헴스워스, 공식 프로모션으로 한국 팬 만남 예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핵심 주역들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 톱배우 '크리스 에번스'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오는 12월 7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번스는 마블 세계관의 상징적 영웅인 제1대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역으로 '퍼스트 어벤져'(2011)부터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까지 극을 이끌어온 주역이다.
도상우·박지혜 깜짝 결혼 발표… 2월 백년가약 맺는 사연은?

도상우·박지혜 깜짝 결혼 발표… 2월 백년가약 맺는 사연은?

가족·친지만 초대한 비공개 예식, 모델 출신 톱스타 커플 탄생
런웨이에서 시작된 인연, 인생 2막의 동반자로 패션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배우 '도상우'(39)와 세계적인 톱모델 '박지혜'(37)가 오랜 신뢰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6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2월'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번 '비공개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평소 가까이 지낸 소수 지인들만 초대해 경건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패션 모델 활동'이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서로에 대한 깊은 유대감과 애정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BTS '아리랑' 이탈리아 음악산업협회(FIMI) K팝 최초 '플래티넘' 인증…누적 5만 유닛 달성

BTS '아리랑' 이탈리아 음악산업협회(FIMI) K팝 최초 '플래티넘' 인증…누적 5만 유닛 달성

정규 5집으로 이탈리아 음악산업협회 최고 등급 획득, 12월부터 아시아 5개국 15회 월드투어 전개
유럽 음악 시장의 높은 장벽 허문 기념비적 성과 그룹 '방탄소년단' 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빅히트 뮤직은 2일 '이탈리아 음악산업협회' 의 공식 발표를 인용해, 이들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보수적인 유럽 음악 시장 내에서도 진입 장벽이 높기로 유명한 이탈리아에서 이뤄낸 압도적인 성과로 평가받는다. 이번 대기록을 견인한 작품은 지난 3월 전 세계 동시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 이다.
안보현X이성민 '신의 구슬', 숨막히는 1258년 혈투…12월 5일 첫 방송

안보현X이성민 '신의 구슬', 숨막히는 1258년 혈투…12월 5일 첫 방송

정현민 작가·정대윤 감독 연출작,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글로벌 동시 서비스
'정도전' 작가와 '재벌집 막내아들' 감독의 만남, 웰메이드 사극 탄생 예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이 오는 12월 5일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신의 구슬'은 몽골과의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던 서기 1258년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삼는다.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호국의 성물인 관음보주를 찾아 나선 호송대의 처절한 사투, 그리고 이들을 구출하고자 하는 황녀의 서사를 깊이 있게 조명한 정통 사극이다. 배우 안보현은 극 중 호송대를 이끄는 특임 지휘관 백결 역을 맡아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다.
제프 버넷, 3년 만의 내한 확정…내년 2월 '러브 랭귀지' 투어

제프 버넷, 3년 만의 내한 확정…내년 2월 '러브 랭귀지' 투어

2월18일 예스24 원더로크홀 개최, 아시아·오세아니아 투어 핵심 기착지
독보적 R&B 감성, 글로벌 투어로 서울 찾는다 알앤비(R&B) 씬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제프 버넷'이 내년 2월 1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 '제프 버넷 라이브: 러브 랭귀지 투어 2027'을 개최한다. 주최사 이벤팀라이브코리아는 3일 이 같은 일정을 공식 발표하며 국내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제프 버넷'이 3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마주하는 뜻깊은 자리다.
BTS '아리랑' 월드 투어 85만 매진 신화…전 세계 80개국 영화관서 만난다

BTS '아리랑' 월드 투어 85만 매진 신화…전 세계 80개국 영화관서 만난다

21일 가오슝·내달 29일 자카르타 공연 대상…총 6100여 개 대형 스크린 상영
글로벌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 이 대만 가오슝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의 열기를 전 세계 80여 개국 극장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옮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 같은 내용의 라이브 뷰잉 프로젝트를 3일 공식 발표했다. 스타디움의 감동을 극장으로…압도적 스케일의 스크린 중계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개된 공지에 따르면, 이번 극장 상영의 대상은 이달 21일 열리는 가오슝 2일 차 공연과 다음 달 29일 진행되는 자카르타 3일 차 공연이다.
빅뱅, K팝 최초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 입성…11년 만에 달군 열기

빅뱅, K팝 최초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 입성…11년 만에 달군 열기

지난 10월 31일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서 단독 공연 성료하며 K팝 그룹 최초 진입 새 역사 기록 'FANTASTIC BABY' 등 메가 히트곡 퍼레이드와 신곡 'BiiiG' 무대로 데뷔 20주년의 굳건한 위엄 증명 오는 7~8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 추가 공연 등 19개 도시 39회차 대규모 월드투어 순항
그룹 빅뱅 이 호주 시드니의 초대형 공연장인 아코르 스타디움에 K팝 그룹 최초로 단독 입성하며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11년 만에 돌아온 시드니…글로벌 팝스타와 어깨 나란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지난 10월 31일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IN SYDNEY'를 성황리에 마쳤다.
고지용, 10년 만에 젝스키스 무대 복귀…12월 이재진·장수원과 합동 공연

고지용, 10년 만에 젝스키스 무대 복귀…12월 이재진·장수원과 합동 공연

오는 12월 15~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THE TREE in INSPIRE - 젝키의 못다 한 이야기' 개최내년 데뷔 30주년 앞두고 마련된 뜻깊은 자리, 2016년 〈무한도전〉 이후 약 10년 만의 공식 무대 합류최근 이혼 및 양육권 분쟁 등 개인사 딛고 팬들 곁으로…오랜 시간 전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 예고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약 10년 만에 멤버들과 다시 무대에 오른다. 데뷔 30주년 앞두고 10년 만에 뭉친 젝스키스 3인 30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고지용은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 장수원과 함께 오는 1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THE TREE in INSPIRE - 젝키의 못다 한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997년 데뷔해 내년 30주년을 앞둔 젝스키스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로, 세 사람이 함께하는 첫 공식 행사인 만큼 다채로운 음악과 토크로...
배우 이완·프로골퍼 이보미 부부, 5년 기다림 끝에 맺은 결실…내년 2월 첫 딸 출산

배우 이완·프로골퍼 이보미 부부, 5년 기다림 끝에 맺은 결실…내년 2월 첫 딸 출산

2019년 성당에서 맺은 인연, 스토리제이컴퍼니 통해 2세 소식 공식 발표
배우와 '스마일 캔디' 골퍼의 인생 2막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42)과 프로골퍼 '이보미'(38)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는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보미가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아의 성별은 딸인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성당 신부의 소개를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9년 12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울리며 스포츠와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 부부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