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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티모시 샬라메·기네스 펠트로 주연 '마티 슈프림', 7월 1일 개봉 앞두고 특급 GV 개최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 현장 진행 및 조쉬 사프디 감독 화상 참석으로 특별한 시간 예고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마티 마우저의 여정, 조쉬 사프디 첫 단독 연출작 기대를 모아
〈마티 슈프림〉의 조쉬 사프디 감독이 화상으로나마 한국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영화 〈마티 슈프림〉은 '사프디 형제' 중 조쉬 사프디 감독의 첫 단독 연출 작품으로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담았다. 7월 1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조쉬 사프디 감독은 6월 30일 온라인 GV로 관객들을 만난다. 6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이번 온라인 GV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현장에서 진행하고, 조쉬 사프디 감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CGV,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기념 북클럽 진행

CGV,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기념 북클럽 진행

27일 씨네드쉐프 용산서 독서와 미식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영화관이 거대한 서재로 변신한다. CGV는 소설 원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개봉을 기념해, 원작 도서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CGV 북클럽 with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리클라이너서 즐기는 ‘우주급’ 독서 몰입감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독서를 힙한 문화로 소비하는 ‘텍스트힙(Text-hip)’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원작의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CGV, AI 기반 '인터랙티브 시네마' 런칭…'신비아파트' 등 3편 공개

CGV, AI 기반 '인터랙티브 시네마' 런칭…'신비아파트' 등 3편 공개

관객 목소리에 반응해 스토리 바뀐다…채수응 감독 베네치아 초청작도 라인업
CJ CGV와 아리아 스튜디오가 관객의 음성과 감정 반응에 따라 스토리가 변화하는 새로운 영화 관람 방식인 '인터랙티브 시네마'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아리아 스튜디오는 9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인터랙티브 시네마'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개봉 예정작 3편을 공개했다. '인터랙티브 시네마'는 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관객의 음성이나 감정적 반응을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콘텐츠의 전개 방향이 달라지는 상영 포맷이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시라!” 켄 러셀 ‘악령들’ 특별 상영회, 박찬욱 감독의 추천사!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시라!” 켄 러셀 ‘악령들’ 특별 상영회, 박찬욱 감독의 추천사!

4K 무삭제 복원판 〈악령들〉은 워너브러더스가 새로 만든 고전·예술영화 전문 레이블 클락워크의 첫 번째 배급작이다.
마침내 마주한 전설의 영화. 지난 11월 2일 CGV용산 박찬욱관에서 켄 러셀 감독 〈악령들〉 4K 무삭제 복원판 특별 상영회가 열렸다. 워너브러더스가 새로 만든 고전·예술영화 전문 레이블 클락워크의 첫 번째 배급 작품인 〈악령들〉은 지난 10월 16일 북미 지역 350개 극장에서 개봉해, 첫 주말 18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당초 1주일 동안만 개봉하려던 계획을 바꿔 연장 상영하기도 했다. 1971년 개봉 당시 거센 검열 논란에 휩싸였던 〈악령들〉은, 17세기 루이 13세 시대의 프랑스 루됭을 배경으로 한다.
“작고 사소한 것들의 아름다움을 말하고 싶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언론배급시사회 & 기자간담회 성료

“작고 사소한 것들의 아름다움을 말하고 싶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언론배급시사회 & 기자간담회 성료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다.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11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11월 2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언론배급시사회에는 김종관 감독과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새영화] 김향기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전월세 사기당한 청춘 로맨스… 18일 개봉

[새영화] 김향기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전월세 사기당한 청춘 로맨스… 18일 개봉

고형주 감독 연출, 안동구·홍시영 등 출연… 전월세 사기와 '화장실 시리즈', 2030세대의 뼈아픈 자화상
'청춘 생존 로맨스'의 서막, 냉혹한 현실 앞의 사랑 "집은 그렇게 좋지 않아도 돼. " 달콤한 미래를 약속하는 연인 화란 과 이완 의 고백은 낭만적이지만, 이들을 기다리는 현실은 가혹하기만 하다. 두 청춘이 '가성비'를 따져가며 선택한 보금자리는 이내 전월세 사기라는 참혹한 결과로 돌아와 이들의 보증금을 통째로 삼켜버린다. 설상가상으로 일자리마저 잃게 된 두 사람의 위기는 현시대 2030세대가 직면한 생존의 벼랑 끝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포토&] 심은경, 김민하... '낮과 밤은 서로에게' 낯선 도전, 4커플의 은밀한 대화 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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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이희준·김민하 등 합류한 김종관 감독의 시그니처 옴니버스
일상의 여백 채우는 네 가지 시선 오는 4일 개봉을 앞둔 '김종관' 감독의 신작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테이블에서 피어나는 다채로운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극 중 인기 웹소설 작가 혜진 역을 맡은 '심은경'은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의 욕망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입체적인 인물을 완성했다. 혜진은 원하는 해외 출장을 제작사에 당당히 요구하는가 하면, 자신의 소설을 영화화하려는 독립영화 감독 동남('이희준' 분)과의 만남을 단호히 거절하는 등 주체적인 면모를 돋보이게 한다.
네거티브가 난무하는 아수라장, 채용을 가장한 현실판 오징어게임 '최종면접'

네거티브가 난무하는 아수라장, 채용을 가장한 현실판 오징어게임 '최종면접'

회사 하나 들어가기가 이렇게나 힘들다. 5000:1의 경쟁률을 뚫고 글로벌 IT 기업 ‘스피라 링크스’ 최종면접에 오른 여섯 명의 지원자. 이들은 한 달간 팀 토론을 준비하며 전원 합격을 꿈꿨다. 그런데 면접 당일, 제한 시간 2시간 안에 합격자 단 1명을 그들끼리 상의해서 직접 뽑으라는 과제가 떨어진다. 한편, 사방에 관찰 카메라가 달린 면접실 한쪽에서는 각자의 이름이 적힌 의문의 봉투가 발견된다.
잔잔한 일상에 번진 따뜻한 진동, 마음으로 엮인 유사가족 이야기 '흐르는 여정'

잔잔한 일상에 번진 따뜻한 진동, 마음으로 엮인 유사가족 이야기 '흐르는 여정'

그는 매일 닦는다. 차도, 피아노도. 물론 차를 운전하지도, 피아노를 연주하지도 못하지만, 남편이 남긴 그랜드 피아노와 낡은 자동차를 세수하듯 닦으며 하루를 사는 ‘춘희’ 에게 삶이란 끊임없이 먼지를 닦아내는 일이다. 새 아파트로 이사한 그는 독일에서 온 지휘자 ‘민준’ ,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소년 ‘성찬’ 을 만나고, 고요하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영화를 잔잔한 유사가족 일대기로만 생각하면 오산이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흐르는 여정〉은 담백하고 단정한 포장 아래 큰 파동을 숨겨놓았다.
[포토&] 영화 '킬링타임', 가짜 몰카가 진짜 살인으로, 선 넘은 주작 방송의 최후…21일 개봉

[포토&] 영화 '킬링타임', 가짜 몰카가 진짜 살인으로, 선 넘은 주작 방송의 최후…21일 개봉

호주 영화 '스케어 캠페인' 리메이크작…류혜영·남윤수 스크린 첫 주연 호흡
가짜가 진짜가 되는 순간…서늘한 공포의 서막 인터넷 방송의 자극적인 '몰래카메라'가 통제 불능의 살인 현장으로 탈바꿈하는 사건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한 공포 액션 영화 '킬링타임'이 그 주인공이다. 극 중 연우 와 주원 이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 채널 '킬링타임'은 가짜 '몰래카메라' 콘텐츠를 생중계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이다. 자극적인 귀신 콘텐츠로 대중을 열광시키던 이들은 예기치 못한 출연자 사망 사고로 인해 거센 사회적 비난에 직면하며 방송을 중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