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7년" 검색 결과

김지원의 '닥터X', 장나라의 '굿파트너2' 온다...SBS. 2026년 라인업 공개

김지원의 '닥터X', 장나라의 '굿파트너2' 온다...SBS. 2026년 라인업 공개

로맨스·장르물·시즌제 드라마 총출동
SBS가 11일 2026년 신작 드라마 라인업을 발표했다. 라인업에는 김지원, 장나라, 소지섭, 유연석, 임지연 등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기대를 모은다. 먼저 '로코 명가'답게 참신한 설정의 로맨스물들이 눈길을 끈다. 김혜윤과 로몬이 주연을 맡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구미호를 재해석한 발랄한 시작을 알린 가운데, 안효섭과 채원빈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밤낮 없는 쇼호스트와 농부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 이름 버리고 싶은 소년과 지키려는 엄마, 제주 4.3 사건의 약속 찾아가는 여정 13일 월드 프리미어 상영 및 무대인사... 한국 정식 개봉은 오는 4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된 〈내 이름은〉이 최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내 이름은〉은 2월 12일부터 22일 까지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된 한국 영화로,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다.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중심으로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를 표방한 〈내 이름은〉은 염혜란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큐 '되살아나는 목소리', 日 키네마 준보·마이니치 콩쿠르 등 4관왕 석권

다큐 '되살아나는 목소리', 日 키네마 준보·마이니치 콩쿠르 등 4관왕 석권

박수남·박마의 감독작, 재일조선인 투쟁의 역사 기록하며 작품성 입증 일본 최고 권위 잡지 및 비평가들 찬사... 16mm 필름 디지털 복원 가치 인정 역사적 기록성과 투쟁의 역사 조명... 다큐멘터리 영화사 새 이정표
〈되살아나는 목소리〉가 여러 권위 있는 곳에서 호명돼 작품의 저력을 다시금 과시했다. 재일조선인 2세 다큐멘터리스트이자 작가인 박수남 감독과 그의 딸 박마의 감독이 선보인 〈되살아나는 목소리〉는 2024년 첫 공개 후 여전히 다양한 곳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되살아나는 목소리〉는 최근 제99회 키네마준보 문화영화상, 제80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다큐멘터리 영화상, 제53회 일본영화펜클럽상까지 총 4관왕을 달성했다.
판타지를 현실적으로 만드는 최우식식 청년의 마법, '넘버원' 최우식① “내 인복 정말 좋아, 이번 현장은 삼박자가 다 맞았다”

판타지를 현실적으로 만드는 최우식식 청년의 마법, '넘버원' 최우식① “내 인복 정말 좋아, 이번 현장은 삼박자가 다 맞았다”

최우식이 하면 그럴듯하다. 눈앞에 숫자가 보인다는 설정도, 엄마의 밥을 먹을 때마다 숫자가 하나씩 줄어든다는 설정도, 엄마의 집밥을 피하기 위해 고향을 떠난다는 다소 황당한 설정도, 최우식의 얼굴을 경유하면 장르가 판타지에서 현실밀착형 휴먼 드라마로 바뀐다.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 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 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고독한 미식가'의 2025년 연말 특집 시리즈, 2월 9일 웨이브에서 공개

'고독한 미식가'의 2025년 연말 특집 시리즈, 2월 9일 웨이브에서 공개

‘녹화 방송’과 ‘생방송’이 결합된 독특한 구성
고로 상이 돌아온다. 2월 5일 OTT 웨이브 에 따르면, 〈고독한 미식가 2025 연말 SP〉가 2월 9일 웨이브에서 OTT 독점 공개된다. 수입 잡화상 ‘이노가시라 고로’가 홀로 끼니를 즐기는 소박한 설정 하나로, 지난 10여 년간 아시아 전역을 사로잡은 〈고독한 미식가〉의 연말 특집 시리즈인 〈고독한 미식가 2025 연말 SP〉는 연말 새해 맞이 파티에 필요한 햅쌀과 주먹밥 재료를 구하라는 의뢰를 받고, 니가타현과 야마가타현 등 일본 동부의 대표적인 쌀의 고장을 횡단하는 로드무비다.
'남편의 가정을 망가뜨릴 때까지' 2월 9일 웨이브 공개

'남편의 가정을 망가뜨릴 때까지' 2월 9일 웨이브 공개

완벽했던 아내의 가장 우아하고 잔혹한 복수극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넘기며 일본 현지에서 크게 사랑받은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남편의 가정을 망가트릴 때까지〉는 15년 동안 믿어왔던 결혼 생활이 모두 거짓말이었음을 깨닫게 된 주인공 ‘미노리’가 남편이 몰래 꾸려온 또 하나의 가정을 처절하게 망가뜨리는 과정을 그린 파격적인 복수극이다. 주인공 ‘미노리’는 단순히 이혼으로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불륜녀와 만든 가정에 깊숙이 파고들어 철저히 무너뜨린다.

"심장이 멈출 뻔했다"... 79세 수잔 루치, 회고록 '라 루치'로 돌아온 전설

3일 두 번째 회고록 'La Lucci' 발간... 남편 잃은 슬픔과 죽음의 문턱 넘은 사연 공개 동맥 90% 막힌 위기 딛고 여성 심장 건강 전도사로... "내 몸의 소리 들어야" 켈리 리파 제작 '올 마이 칠드런' 리부트? "에리카 케인으로 돌아갈 준비 됐다"
미국 주간 드라마 의 아이콘이자 '올 마이 칠드런 '의 악녀 에리카 케인 으로 41년을 살았던 수잔 루치(Susan Lucci, 79)가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들을 담은 책으로 돌아왔다.4일 '피플'에 따르면, 수잔 루치는 3일 자신의 두 번째 회고록 '라 루치 '를 공식 출간했다. 이는 2011년 베스트셀러 'All My Life' 이후 15년 만의 신작이다.◆ 상실과 생존의 기록루치는 이번 책에서 2022년 52년간 해로한 남편 헬무트 후버를 떠나보낸 상실감과, 비슷한 시기 자신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심장 질환에 대해 솔직하게...
'넘버원' 최우식,

'넘버원' 최우식, "불편하지 않은 얼굴을 지닌 게 나의 장점...주변 인물들과 닮은 점 많아"

"〈거인〉에서 영재가 성장하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을 보고 봉준호 감독님이 〈기생충〉에서 나를 택한 것처럼, 다행스럽게도 나의 그런 모습들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
배우 최우식이 배우로서의 자신의 강점에 대해 언급했다.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넘버원〉의 배우 최우식은 3일 오후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 ’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 ’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넘버원〉은 〈거인〉(2014)의 김태용 감독과 배우 최우식이 약 12년 만에 재회한 작품이다.
“뺨 맞으면 화장실서 눈물 닦아”... '비서진' 박신혜 엄마가 밝힌 ‘24년 차 배우’ 딸의 뒷이야기

“뺨 맞으면 화장실서 눈물 닦아”... '비서진' 박신혜 엄마가 밝힌 ‘24년 차 배우’ 딸의 뒷이야기

SBS 〈비서진〉 30일 방송, 이서진·김광규의 ‘역대급 병 수발’부터 눈물겨운 모녀 서사까지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격한다. 오늘(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비서진〉에서는 박신혜의 화보 촬영 현장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밀착 수행하는 이서진,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과거 〈삼시세끼〉 등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던 세 사람의 재회 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몬테크리스토 백작’ 분장만 매일 5시간! 초호화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 공개!

‘몬테크리스토 백작’ 분장만 매일 5시간! 초호화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 공개!

모든 것을 잃은 '에드몽 당테스'가 이름을 버리고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나 운명과 마주하는 대서사다. '현대적 복수극의 원형'이라 불린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모든 것을 잃은 '에드몽 당테스'가 이름을 버리고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나 운명과 마주하는 대서사다. '현대적 복수극의 원형'으로 불리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고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마티유 델라포르트와 알렉상드르 드 라 파텔리에르 감독은 주인공 에드몽 당테스이자 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에 "스무 살 청년의 순수함과 마흔 살 남자의 깊이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배우"라는 말과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타 배우 피에르 니네이를 캐스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