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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JTBC ‘샤이닝’서 지하철 기관사 변신...19세 첫사랑부터 30대 현실까지 연기

박진영, JTBC ‘샤이닝’서 지하철 기관사 변신...19세 첫사랑부터 30대 현실까지 연기

10년을 관통하는 첫사랑의 기록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JTBC 새 금요드라마 〈샤이닝〉을 통해 한 남자의 10여 년 세월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오는 3월 6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한 이번 작품은 청춘 시절을 공유한 세계가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따뜻한 성장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꿈보다 오늘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기관사 연태서의 일상 박진영이 맡은 주인공 연태서는 꿈을 쫓기보다 오늘의 삶을 묵묵히 지켜나가는 현실주의적인 인물이다.
유해진 X 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 예매율 1위... 12만 명 돌파

유해진 X 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 예매율 1위... 12만 명 돌파

예매율 28.2% 1위 행진...4일 개봉 앞두고 관객 몰이 기대감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설 연휴 극장가의 강력한 흥행 강자로 떠올랐다. 개봉을 하루 앞둔 3일 예매 관객 수 12만 명을 돌파했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 예매율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28. 2%로 12만여 명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이 영화는 지난달 26일부터 줄곧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도 영월 유배지로 간 단종 이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누구와 교감하며 어떻게 보냈을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짐승돌'의 귀환... 2PM, 10년 만에 도쿄돔서 완전체 콘서트 개최

'짐승돌'의 귀환... 2PM, 10년 만에 도쿄돔서 완전체 콘서트 개최

5월 9~10일 'THE RETURN' 개최...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2016년 이후 10년 만의 도쿄돔 입성... "약속 지켰다" 준케이·이준호·옥택연 등 6인 완전체 뭉친다... 오늘(2일)부터 선예매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아 '꿈의 무대' 도쿄돔에 다시 선다. ◆ 10년 만의 약속, 'THE RETURN'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하고,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2PM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2PM, 5월 도쿄 돔 단독 콘서트 'THE RETURN' 개최... 10년 만의 귀환

2PM, 5월 도쿄 돔 단독 콘서트 'THE RETURN' 개최... 10년 만의 귀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무대 예고
아이돌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아 도쿄 돔 무대에 다시 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2PM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PM의 일본 콘서트 개최는 2023년 10월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다. 특히 도쿄 돔에서의 단독 공연은 2016년 이래 무려 10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그룹의 일본 내 영향력과 팬덤의 견고함을 입증하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이 조합, 왕실급!”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유지태의 현장 스틸 공개

“이 조합, 왕실급!”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유지태의 현장 스틸 공개

장항준 감독이 이끄는 ‘왕사남즈’의 특급 케미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자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의 모습과 함께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현장 분위기를 포착해 화제다.
정다빈,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합류… '인간수업' 김진민 감독과 6년 만의 재회

정다빈,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합류… '인간수업' 김진민 감독과 6년 만의 재회

신혜선·이준혁 주연의 욕망 추적극… 비밀의 열쇠 쥔 ‘우효은’ 역으로 파격 변신 예고
배우 정다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선보인다. 오는 2월 13일 공개를 확정 지은 이 작품에서 정다빈은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핵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완벽한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 과 그녀의 화려한 거짓 뒤에 숨겨진 욕망을 끈질기게 추적하는 남자 무경 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아는 게 없다는 것뿐”… 베일에 싸인 ‘우효은’ 캐릭터 정다빈은 극 중 사라킴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인물 ‘우효은’ 역을 맡았다.
뜬금은 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 포스터 2종 공개!

뜬금은 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 포스터 2종 공개!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간첩사냥〉은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K-팀워크 무비다. 세대와 방식을 관통하는 예상치 못한 콤비가 연대를 선택하며 결국 같은 곳으로 도달하는 과정을 긴장감 있고 코믹하게 담아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39기 출신 신예 이준혁 감독의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장편 데뷔작으로 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연출이 장르적 재미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준혁, SBS 새 드라마 '각성' 출연 확정... 첫 구마 사제 변신

이준혁, SBS 새 드라마 '각성' 출연 확정... 첫 구마 사제 변신

교황청 엑소시스트 '안토니오' 역... 학원 오컬트물로 내년 방영
배우 이준혁이 특별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그가 검은 사제복을 입고 구마 사제 역할에 도전한다. SBS는 28일 이준혁이 주연을 맡은 신작 드라마 〈각성〉을 내년 방영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각성〉은 성적 향상에 몰두하다가 악령의 놀이터로 전락해버린 성령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한 구마 사제가 위기에 빠진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걸고 악령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생애 첫 오컬트 장르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수트 벗고 사제복 입는다"... 이준혁, SBS 오컬트 신작 '각성' 출연 확정

2027년 방영 예정... '악귀' 잇는 한국형 엑소시즘 드라마의 탄생 입시 지옥 속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 데뷔 첫 오컬트 도전 '나의 완벽한 비서' 로코킹 → 퇴마사 파격 변신... 흥행 연타석 예고
'대세 배우' 이준혁이 로맨틱 코미디에 이어 오컬트 장르까지 접수하며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 〈범죄도시3〉·〈나완비〉 이어 〈각성〉으로 정점 SBS는 28일 "새 드라마 '각성'(극본 장윤미, 연출 오준혁)의 주연으로 배우 이준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각성〉은 질투와 욕망이 뒤엉킨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송강·이준영·장규리, tvN '포핸즈'로 뭉친다…하반기 청춘 열전

송강·이준영·장규리, tvN '포핸즈'로 뭉친다…하반기 청춘 열전

박현석 감독 신작... 예술고 배경 피아노 천재들의 청춘물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뜨거운 청춘을 그린다. tvN이 하반기 야심작으로 내놓은 청춘 음악 드라마 〈포핸즈〉다. tvN은 26일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포핸즈〉를 올해 하반기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포핸즈〉는 음악 영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치열한 경쟁과 눈부신 성장을 섬세하게 담아낸 청춘 드라마다. 송강은 귀족적인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정상을 지키는 완벽주의자 강비오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