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귀엽던 소년이..." '네드 학교' 타일러 체이스, 거리 노숙 생활 충격
니켈로디언 아역 스타 출신... 캘리포니아 거리서 포착
가족 측 "조울증 앓고 있어... 모금보다 치료가 우선"
동료 배우들 "충격적이고 마음 아파... 도울 방법 찾겠다"
◆ 추억의 아역 스타, 충격적인 근황2000년대 중반, 니켈로디언의 인기 시트콤 〈네드의 학교에서 살아남기(Ned's Declassified School Survival Guide)〉에서 '마틴' 역을 맡아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타일러 체이스 . 그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뒤로하고 캘리포니아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전 세계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SNS 타고 퍼진 안타까운 영상최근 SNS를 통해 급격히 확산된 영상 속 타일러 체이스의 모습은 과거의 발랄했던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