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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연상호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흥행 대기록

[박스오피스] 연상호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흥행 대기록

'군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년 만에 귀환한 '토이 스토리 5'가 예매율 선두
비수기 극장가 집어삼킨 '연상호'의 K-좀비, '군체' 500만 고지 점령 '연상호' 감독이 창조한 새로운 K-좀비 아포칼립스 '군체'가 개봉 4주 차에도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군체'는 12일부터 14일까지 주말 사흘간 30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4. 5%를 기록, 4주 연속 주말 왕좌를 수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누적 관객 수 521만 2천여 명.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왕과 사는 남자'에 이은 두 번째 500만 돌파 대기록이다.
연상호·전지현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대기록

연상호·전지현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대기록

개봉 24일 만에 500만 고지 점령. 최휘영 문체부 장관도 '예술의 경지'라며 압도적 좀비 연기에 극찬
극장가를 집어삼킨 압도적 공포, '군체' 500만 고지 점령 연상호 유니버스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K-좀비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군체'가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쐐기를 박았다. 13일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500만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이는 2024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로 쓰인 거대한 흥행 기록이다.
'윤창호법 1호 배우' 손승원, 5번째 음주 역주행…징역 4년 구형

'윤창호법 1호 배우' 손승원, 5번째 음주 역주행…징역 4년 구형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 역주행 및 블랙박스 은폐 시도…검찰, 음주운전 5범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법의 심판대 조롱한 질주: '다섯 번째 만취 역주행' 연예계 최초 '윤창호법' 적용이라는 불명예의 주인공, 배우 '손승원'이 갱생 불가의 늪으로 추락했다. 무려 '다섯 번째 음주운전'이다. 혈중알코올농도 0. 165%의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한 그의 질주는 도로 위의 흉기 그 자체였다. 적발 직후 대리기사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연인에게 블랙박스 은폐를 지시한 정황은 대중의 경악을 자아낸다. 심지어 선처를 호소하던 재판 결심공판 직전 또다시 '무면허 운전'을 감행했다.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美 빌보드 200 9위 데뷔…통산 세 번째 톱10 쾌거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美 빌보드 200 9위 데뷔…통산 세 번째 톱10 쾌거

4만 1000장 앨범 유닛 달성하며 '톱 앨범 세일즈' 2위 및 '빌보드 200' 9위 진입 '걸스', '마이 월드'에 이은 세 번째 빌보드 메인 차트 톱10 대기록으로 글로벌 위상 입증 기존 '쇠 맛' 정체성에서 상큼한 '신 맛'으로 성공적 음악적 변신, 영국 오피셜 차트도 뚫었다
걸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 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위로 데뷔했다. 빌보드 200 9위 및 톱 앨범 세일즈 2위 석권 7일 미국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스파는 최신 차트 집계 기간 동안 4만 1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 을 기록해 이 같은 순위를 차지했다. 실물 음반 판매량은 3만 4500장으로 '톱 앨범 세일즈' 차트 2위에 올랐으며, 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수치 는 6500장을 기록했다.
‘오디세이’ 로버트 패틴슨도 감탄한 올여름 최고 기대작! ‘온 더 세트’ 영상 공개!

‘오디세이’ 로버트 패틴슨도 감탄한 올여름 최고 기대작! ‘온 더 세트’ 영상 공개!

돌아오지 않는 ‘오디세우스’의 빈자리를 노리는 ‘안티노오스’ 역의 로버트 패틴슨은 “관객의 입장에서 이 영화를 보는 상상을 하게 된다. 빨리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8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오디세이〉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감독 및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온 더 세트’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오디세이〉는 거대한 이야기이고, 정말 흥미로운 도전”​이라며 인류 최초의 대서사시로 불리는 ‘오디세이아’를 스크린 위에 구현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9월 개봉 확정…오리지널 스토리 담은 티저 포스터 공개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9월 개봉 확정…오리지널 스토리 담은 티저 포스터 공개

인기 게임 '바이오 하자드' 원작 호러 스릴러, 기존 시리즈와 다른 독자적 스토리 예고 기이한 '그림자'와 붕괴된 '도시' 담아낸 두 가지 티저 포스터로 극강의 공포심 자극 '바바리안' 잭 크레거 감독 연출, 처절한 생존 경쟁 그리는 신작으로 9월 극장가 상륙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티저 포스터로 이목을 모았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국내에 '바이오 하자드'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게임을 원작 삼아, 자신도 모르는 사이 끝없는 생존 경쟁에 휘말리게 된 의료 택배 기사의 처절한 운명의 밤을 다룬 호러 스릴러다. 기존에 영화화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와 별개로 이번 시리즈는 영화만의 스토리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5월 29일 공개한 두 개의 티저 포스터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의 공포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슈퍼걸' 제이슨 모모아, 우주 최강 현상금 사냥꾼 '로보', 또 한 번의 인생캐 예고!

'슈퍼걸' 제이슨 모모아, 우주 최강 현상금 사냥꾼 '로보', 또 한 번의 인생캐 예고!

악명 높은 현상금 사냥꾼으로, 1983년 출간된 DC 코믹스 ‘Omega Men #3’를 통해 처음 등장한 캐릭터다.
2018년 국내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아쿠아맨〉 에서 히어로 ‘아쿠아맨’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제이슨 모모아가 특별한 변신에 나선다. 〈슈퍼걸〉을 통해 DC의 대표 안티 히어로 ‘로보’ 역을 맡은 그는, 기존 ‘아쿠아맨’과는 또 다른 거칠고 폭발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로보’는 전 우주를 누비는 악명 높은 현상금 사냥꾼으로, 1983년 출간된 DC 코믹스 ‘Omega Men #3’를 통해 처음 등장한 캐릭터다.
벌써 네 번째 협업, 연상호가 발견한 구교환의 얼굴들

벌써 네 번째 협업, 연상호가 발견한 구교환의 얼굴들

시작은 연상호였다. 물론 구교환은 그 전부터 독립영화계의 스타, 마이너들의 아이돌 같은 배우였다. 그러나 그가 지금처럼 수많은 상업 작품에서 얼굴을 비추게 된 원류를 찾아가면 거기엔 연상호 감독의 〈반도〉가 있다. 2008년부터 배우 활동을 시작한 구교환이 처음으로 출연한 상업영화다. 연상호는 자주 작업하는 ‘단짝 배우’가 많은 감독답게 구교환을 여러 차례 기용했고, 다시 한번 ‘전염병+구교환’ 조합으로 〈군체〉를 완성했다. 연상호가 보는 구교환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군체〉 개봉을 맞아 정리했다.
[포토&] '제79회 칸영화제 최종 수상 결과'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 '피오르드', 두 번째 황금종려상… 나홍진 '호프' 수상 불발

[포토&] '제79회 칸영화제 최종 수상 결과'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 '피오르드', 두 번째 황금종려상… 나홍진 '호프' 수상 불발

12일간의 눈부신 여정, 칸이 남긴 예술적 화두
거장의 귀환, 칸의 정점을 찍다 전 세계 시네필의 이목이 집중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그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은 루마니아의 거장 '크리스티안 문주'에게 돌아갔다. 수상작 '피오르드'는 노르웨이로 이주한 부부의 갈등을 통해 현대 사회의 극단주의를 날카롭게 해부한 수작이다. 문주 감독은 "분열된 사회 속 관용과 공감의 메시지"를 역설하며, 2007년에 이은 두 번째 대관식을 치렀다. 22편의 치열한 경쟁 끝에 예술성의 새로운 지평을 연 순간이다.
‘조지와 맨디의 첫 번째 결혼’ 시즌 2 피날레 장식한 슬픈 헌사… 필리스 길리엄은 누구?

‘조지와 맨디의 첫 번째 결혼’ 시즌 2 피날레 장식한 슬픈 헌사… 필리스 길리엄은 누구?

CBS 인기 시트콤 시즌 2 최종회 방송 후 스크린에 추모 카드 띄워 30년 넘게 할리우드 극단·방송가 책임진 베테랑 의상 감독, 지난 3월 23일 별세 암으로 남편 떠나보낸 지 불과 몇 달 만의 비보… 출연진 및 제작진 깊은 애도
미국 CBS의 인기 코메디 시트콤 ‘조지와 맨디의 첫 번째 결혼(Georgie & Mandy’s First Marriage)’이 시즌 2 피날레 에피소드를 통해 오랜 시간 스태프이자 가족으로 함께해 온 의상 감독을 향한 눈물어린 헌사를 바쳤다. ■ 시즌 2 피날레 엔딩 크레디트 수놓은 감동의 추모 카드 22일 미국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와 피플 등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조지와 맨디의 첫 번째 결혼’ 시즌 2 최종회 의 엔딩 크레디트 직후 스크린에는 특별한 추모 문구가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