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화" 검색 결과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행사다.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가 주최한 제6회 프라이드 갈라가 지난 5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계·재계·외교계·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부터 시상, 축하공연, 만찬까지 이어진 풍성한 프로그램이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연대의 밤을 수놓았다.
[인터뷰]'군체' 전지현② “전작에서도 비주얼 좋았는데… 특혜 분장 정말 없었다”

[인터뷰]'군체' 전지현② “전작에서도 비주얼 좋았는데… 특혜 분장 정말 없었다”

※ 〈군체〉 전지현 배우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또한 아래 내용은 영화 〈군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는 점을 명시합니다. 피 칠갑한 레인코트를 입어도 비주얼이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뿐이다. 다만 저는 조금 억울한 게 저는 상황에 충실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과하게 좋은 반응이 나왔다. ‘청바지에 흰 티를 입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시는데 정말 그것만 입었다.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다. 사실 바로 전작 〈북극성〉에서도 좋았다. 〈군체〉에서 이런 평이 더 많은 게 신기하다.
[인터뷰]'군체' 전지현① “재밌는 촬영장, 정시 출퇴근, 뚜렷한 세계관… 연상호 감독의 결과물엔 실망하는 법 없어”

[인터뷰]'군체' 전지현① “재밌는 촬영장, 정시 출퇴근, 뚜렷한 세계관… 연상호 감독의 결과물엔 실망하는 법 없어”

11년 만에 돌아왔지만, 연상호 감독의 말마따나 “영화배우”다. 배우 전지현은 5월 22일 개봉한 〈군체〉에서 권세정 역을 맡아 〈암살〉(2015) 이후 오랜만에 관객 앞에 섰다. 한 천재 생물학자의 테러로 고립된 빌딩에서 고군분투하는 생명공학 교수 권세정을 맡은 전지현은 다양한 인물이 아우러지는 좀비 호러에서 때로는 흔들리는, 때로는 날카로운 인물을 적확하게 묘사하며 영화를 이끌었다. 5월 26일 서울시 종로구 모처에서 배우 전지현을 만나 영화 〈군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천만 원 상금 규모, 씨네플레이X한국영상자료원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개최!

2천만 원 상금 규모, 씨네플레이X한국영상자료원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개최!

7월 2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으며,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 상암동 본원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미래의 K 영상 콘텐츠 발굴 위해 씨네플레이, 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5월 20일 ~7월 20일 작품 접수,8월 29일 시상식 개최, 대상작 상금 1천만 원숏드라마 언어의 탁월한 시각화, 스튜디오 복도의 공식 포스터 공개​​이제 숏드라마의 시대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를 공동 주최한다. 2026년 글로벌 숏드라마 시장은 15조 원 규모에 이르렀고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릴숏, 드라마박스를 비롯해 글로벌 OTT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아마존프라임 역시 세로형 숏폼 콘텐츠 생태계에...
[포토&] 연상호 신작 '군체' 칸 호평과 환희, 거장의 귀환과 '박찬욱'의 포옹 & '칸 해변 컷'

[포토&] 연상호 신작 '군체' 칸 호평과 환희, 거장의 귀환과 '박찬욱'의 포옹 & '칸 해변 컷'

칸영화제를 달군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전지현, 지창욱 주연의 AI와 집단지성을 결합한 진화형 좀비 크리처물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거장의 귀환]'부산행' 이후 10년, 대한민국 장르물의 거장 '연상호' 감독이 신작 '군체'로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계의 중심에 섰다. 칸의 환희, 거장의 귀환과 '박찬욱'의 포옹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군체'는 16일 새벽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압도적인 첫선을 보였다. 특히 올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 '연상호' 감독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한국 영화계의 굳건한 연대를 증명했다.
카를라 시몬 감독이 기억과 꿈으로 빚어낸 시, 5월 27일 개봉 ‘로메리아’ 보도 스틸 공개!

카를라 시몬 감독이 기억과 꿈으로 빚어낸 시, 5월 27일 개봉 ‘로메리아’ 보도 스틸 공개!

어릴 때 부모를 잃은 18살 마리나가 어머니의 일기장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감춰진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아픈 기억을 우아하게 재구성해내는, 카를라 시몬 감독의 신작 〈로메리아〉가 현실과 꿈이 맞닿은 보도 스틸 8종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로메리아〉는 어릴 때 부모를 잃은 18살의 마리나가 어머니의 일기장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감춰진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알카라스의 여름〉으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한 스페인 감독 카를라 시몬이 실제 자신의 경험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특히 프랑코 독재 이후 1980년대 자유화 시기를 살아간 청춘들의 찬란하고도 아픈 초상을 배경에 깔고 있다.
트럼프 입김 통했나…'러시아워4' 감독 전용기 타고 방중

트럼프 입김 통했나…'러시아워4' 감독 전용기 타고 방중

브렛 래트너 감독, 일론머스크, 잰슨황 등 핵심 기업인들과 에어포스원 동승…트럼프 지원 사격 속 중국 촬영지 물색 나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한 '브렛 래트너', '러시아워 4' 제작 본격화글로벌 메가 히트 액션 프랜차이즈 '러시아워' 시리즈의 4편 연출을 맡은 '브렛 래트너' 감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전격 동행했다. 12일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주요 외신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등 핵심 인사들과 함께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한 '브렛 래트너'의 모습을 백악관 출입 기자들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토이 스토리 5’, 6월 17일 개봉 확정… 스마트 기기와 장난감의 ‘생존 전쟁’

‘토이 스토리 5’, 6월 17일 개봉 확정… 스마트 기기와 장난감의 ‘생존 전쟁’

픽사 전설의 귀환, 7년 만의 후속작… 앤드루 스탠턴·매케나 해리스 연출 톰 행크스 등 원조 성우진과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 합류로 기대감 고조 태블릿 ‘릴리패드’에 밀린 장난감들의 고군분투… 새로운 시대적 메시지 예고
전 세계 애니메이션 사(史)를 새로 쓴 픽사의 전설적인 시리즈 ‘토이 스토리 ’가 다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6일, ‘토이 스토리 5’의 국내 개봉일을 다음 달 17일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7년 만의 귀환… 장난감들의 최대 위기 ‘디지털 기기’ 1995년 세계 최초의 풀 3D 애니메이션으로 시작된 ‘토이 스토리’는 주인 앤디와 보니의 곁을 지키는 우디, 버즈 등 살아있는 장난감들의 우정과 성장을 다루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라 시네프 ' 부문에 한국 '홍익대학교'가 사상 최초로 진출하는 기념비적 쾌거를 달성했다. '최원정' 감독의 'BIRD RHAPSODY'는 전 세계 2,750편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 선정되며, 한국 단편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압도적 예술성과 저력을 글로벌 무대에 완벽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단편 영화의 위상을 한 차원 격상 시키는 결정적 지표가 될 전망이다.
제30회 BIFAN, 7월 개막... '카멜레온' 콘셉트 공식 포스터·새 슬로건 공개

제30회 BIFAN, 7월 개막... '카멜레온' 콘셉트 공식 포스터·새 슬로건 공개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서 개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오는 7월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와 새로운 슬로건을 21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모습을 바꾸는 '카멜레온'을 중심 오브제로 채택했다. 영화제 측은 이를 통해 지난 30년간 변화를 거듭하며 유연하게 진화해 온 BIFAN의 정체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메인 포스터는 단단한 가죽을 스스로 찢고 나오는 카멜레온의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날개를 펼친 카멜레온의 모습과 다층적인 색감을 통해 영화제가 쌓아온 시도와 가능성을 담아냈다.